처음 도우미아주머니의 손을 빌리려합니다.
둘째아이 출산도 있고..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반일만 일주일에 두번 오시라 하려고 해요. 32평이고요.
오전에 오시면 점심식사도 하시고 가시나요?
또..오후에 오시면 점심식사는 하고 오시는지..
번호키이면 비밀번호를 알려드리는건지..열쇠를 드리는건지..
제가 빨래는 이래이래 해서 꼭 삶아주세요..하면 삶아주실런지..
거실과 방은 손걸레로 해주세요..하면 되련지...
젊은 애기 엄마가 넘 요구하는게 많으면 안 좋아보이는건 아닐까 싶어서....
먼저 이곳에 여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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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아주머니께 비밀번호를 알려드려야하나요?
번호키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06-08-11 16:08:04
IP : 211.204.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개는
'06.8.11 4:14 PM (219.241.xxx.92)오전에 오시면 점심식사 안 하고 가시고
오후에 오시면 점심식사를 하고 옵니다.
보통 그렇게들 하구요.
처음 부르시는 거라면
왠만하면 믿을 만하다 판단된 후에 번호키를 드리는 편이 나을 듯...
빨래는 삶아달라고 하면 삶아주구요, 더구나 아기 잇는 집이니...
거실과 방은 당연히 손걸레로 닦아주지 않나요?
물론 넘 요구하는 게 많으면 싫어하는 분도 있는데
넘 너그럽게 대해주면 오히려 안 좋은 수도 있더라구요.
요령있게 실속 챙기세요.2. ,,,,,,,,,,
'06.8.11 4:43 PM (221.150.xxx.221)알려 주지 마세요..범죄에 노출 되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 하셔야죠..
3. 전 반대.
'06.8.11 11:51 PM (59.10.xxx.179)원글님이 집이 없을 때 도우미 아줌마가 와서 고민하시는거죠?
어쨌든, 전 집에 사람이 없다면 번호 알려주거나 열쇠주는건 좀 반대예요.
차라리 경비실에 열쇠를 맡기고, 도우미아주머니가 오실때마다 주시고 갈때는 반납하시는 방법을 쓰겠어요.
근데, 처음 도우미아주머니 오실 때는 아무래도 친정어머니라도 집에 와 계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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