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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복에 뭐 드셨나요?

.... 조회수 : 814
작성일 : 2006-08-10 12:37:26
어제  말복이었었죠?  전  삼계탕  땀  뻘뻘  흘리며  한그릇  후딱  비우고  
왔습니다  우와  사람들  정말  많던데요  하여튼  82회원님들  더운여름  잘견뎌
내시구요  몸  잘챙기셔요~~~
IP : 211.228.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6.8.10 12:42 PM (211.219.xxx.132)

    남편직장이 수유리인데...주말에만 집에 오신다고는 하지만 동탄은 너무 멀어요..
    그리고 주상복합 40평이라면 아파트 32평보다 좁아요.
    관리비는 주상복합이 더 비싸요..

  • 2. ^^
    '06.8.10 12:43 PM (221.153.xxx.54)

    전삼계탕 싫어 알탕먹었어요

  • 3.
    '06.8.10 12:46 PM (222.99.xxx.248)

    사정상 휴가 다녀와서 장을 못 봤어요.
    말복인줄 몰랐다가 오후쯤에 남편이 말복 회식이라고 전화 와서 알았네요.

    그래서, 대충 때우려 했는데, 아이한테 미안한 것 같아 갈치 구워 먹었네요. ^^

  • 4. ...
    '06.8.10 12:52 PM (211.220.xxx.6)

    저희집은 전복죽이요~~~

  • 5. 삼계탕
    '06.8.10 1:01 PM (221.148.xxx.67)

    출근하고 보니까 말복이더라구요...
    저녁에 퇴근하고 삼계탕집에 갔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30분 줄서서 기다리다 먹었네요...
    제가 다 먹고 나온 시간이 9시였는데요
    그 때까지도 사람들이 계속 줄 서있던데요.. 제가 처음에 서 있던 그 자리까지...

    울 남편이..
    복날에 삼계탕집에서 손님 대접 받을 생각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 6. 오리주물럭
    '06.8.10 2:02 PM (210.97.xxx.98)

    먹었어요

    남자직원들은 수육에 푹탄주 한잔씩..
    여직원들은 오리주물럭 먹어어요

    퇴근후 애들 미안해서 치킨 시켜줬답니다

    마지막이라는말 꼭 하구요

  • 7. ㅠ.ㅠ
    '06.8.10 3:12 PM (211.196.xxx.138)

    전 낮엔 도시락시켜 먹었는데 비계가 3분지 2인 제육볶음에 다시마, 양배추 쌈 먹고.... 저녁엔 비빔국수 해먹었네요.......ㅠ.ㅠ 결혼전엔 아빠가 다 챙겨주셨었는데...ㅎㅎㅎ 신랑이 맨날 퇴근이 늦으니 같이 멀 먹을 수가 없어여... 에혀...

  • 8. 스파게티 소바
    '06.8.10 5:54 PM (170.194.xxx.86)

    해 먹었어요. 외국이라 모밀 국수는 구할 수가 없고 쯔유는 엄마가 보내 준게 있어서, 스파게티 면 삶아서 쯔유 시원한 생수 타서 파랑 김 넣고 국수 후르르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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