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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질문, 새로 지어 분양하는 아파트들이요..

... 조회수 : 708
작성일 : 2006-08-09 19:35:44
저는 사실 강남하고 송파에만 좀 관심이 있어서 몰랐거든요..

신도시나 서울 내에도 강북 개발한다고 아파트 많이 짓는 거 같은데.. 미분양 나는건 없나요?
이젠 아이들도 적게낳는데, 이렇게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나중엔 비인기지역 아파트 집값은 어떻기 되는건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강남, 송파는 오르진 않아도 떨어지진 않을거같은데..
아파트 왕창 지어 나중에 비인기지역에 수요가 없으면 너무나 자연스레 집값은 또 양극화 되는거 아닌가요..
자본주의 사회에 양극화라는건 어떤 수순의 일부인것도 같지만요..

주변에 저에게 어설프게 부동산 조언 바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럽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하구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건, 벌써 저희 시댁 근처에는 (경기도에요) 미분양 아파트가 막 생기는 거 같거든요..

궁금해서요..
IP : 210.94.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06.8.9 7:45 PM (222.99.xxx.248)

    수도권은 수요가 다 있긴 있나 봅니다.

    제 짧은 생각으론 분당선 지하철이 연결되니까, 죽전 정도까진 몰라도...
    동탄이나 동백같이 먼 곳에, 게다가 한꺼번에 그렇게 많은 아파트를 짓는데, 집이 남아돌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웬걸요.
    지금 삼십평대 1층도 p가 2억 가까이 붙었다 해서 놀랐습니다.

    집이 아직은 많이 모자라긴 모자라나 봅니다.

  • 2. ...
    '06.8.9 7:49 PM (210.94.xxx.51)

    그런가요? @.@
    몰랐네요..
    저희 시댁은 경기도 중에서도 엄청 비인기지역이랍니다..
    시댁하고 저희집하고 평수가 비슷한데, 시댁 집값이 음.. 다다다다 계산해보니 저희 집의 7% 밖에 안되거든요..

    많이 모자라는군요 집이.. 미분양 나는데는 없는지.. 집이 남아돌지는 않나봐요.. ^^;

  • 3. 그야
    '06.8.9 10:15 PM (211.217.xxx.210)

    집을 짓는다고 다 여태까지 집 없던 사람들이 사는 건 아니니까요.
    집을 몇 채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임대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양극화가 됐든 어쨌든 집을 많이 지어 집 값이 떨어지면 돈이 없어서 집을 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좋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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