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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몸에서 냄새나나요

심심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06-08-09 13:37:10
예전에는 일주일동안 머리안감아도 냄새나는지 모르고 살았는데요
얼마전부터는 하루만 되어도 냄새가 이상하게 나는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 몸에 나쁜게 생기나요?
IP : 211.205.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순이
    '06.8.9 1:41 PM (211.255.xxx.114)

    나이들면 몸에서 기름(?)이 안나와서 머리 며칠 안 감아도 기름 안 낀다고..냄새 안난다고 하시던데요

    다만 집에 어르신 계신집은 뭐랄까 독특한 냄새가 나잖아요
    늙으면 몸에서 노인냄새가 난다 하더라구요..생리적으로..

    그래서 그거 안나게하는 화장품이 나왔다고..그런 기사 본 적 있어요

  • 2. ...
    '06.8.9 1:56 PM (211.212.xxx.206)

    여름이라 머리에도 땀이차서 그런거 아닐까요?

  • 3. 슬퍼요
    '06.8.9 1:57 PM (222.99.xxx.248)

    아침, 저녁으로 샤워에, 여름엔 수시로 샤워하시는 친정 아버지한테도 그 특유의 노인냄새가 나더라구요.
    육십 중반 넘어가시니...
    평생 멋쟁이에, 한 깔끔하시는 분인데두요. ㅠ.ㅠ
    딸인 저에게도 약간 역한데, 며느리는 얼마나 싫을까 싶네요.

    남자뿐 아니라, 할머니들한테도 그 특유의 노인 냄새 난답니다.
    그런저런거 생각하면...절대 저도 구차하게 오래 살고 싶지 않답니다.

  • 4. 에공..
    '06.8.9 2:20 PM (59.11.xxx.21)

    윗분 구차하게 오래 살다뇨..
    노후대비 열심히 해서 남편분이랑 두분이서 행복하게 사시면 되죠.. ^^;

  • 5. 근데요
    '06.8.9 2:26 PM (210.92.xxx.102)

    연세 드셔도 부부끼리 사시는 분은 냄세가 들하고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더한것 같던데...

  • 6. 콩순이
    '06.8.9 3:37 PM (211.255.xxx.114)

    어머 너무 신기하네요. 같이 사시면 냄새가 덜하다구요?
    혹시 할머님이 잘 챙겨줘서 그런건 아닌지 ㅋㅋ

    전에 VJ특공대 같은데서 봤는데요. 남탕 여탕 아무리 청소해도 각 탕 특유의 냄새가 안 사라진데요
    근데 일주일에 하루는 남탕과 여탕을 바꿔 운용하니 냄새가 싹 사라졌다고..
    그런얘기나 나왔거든요.
    왜 노총각들도 결혼하면 냄새 안난다 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음양의 조화가 되게 신기한거 같아요@_@

  • 7. 물이요
    '06.8.9 4:28 PM (61.109.xxx.114)

    나이들어 냄새 안나게 할려면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고
    김수경 박사님이 얘기 하시던데요.

    CTS 기독교방송 에서 김수경 박사님의 강의를 듣는데요
    너무나 유익한게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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