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형님 전화가 왔네요..
이래저래 사는 얘기 하다보니.. 시어머니 흉으로 자연스레 넘어가데요?
친정어머니께서 그렇게 당부하셨는데도..
(형님앞에선 입조심 하라고..)
실수했다 싶고..
걱정이에요..... 전 왜 이리 못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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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시댁 흉 보기..
얌얌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06-08-08 16:06:38
IP : 59.11.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심조심
'06.8.8 4:20 PM (210.106.xxx.180)형님과 동서가 아무리 가까워도 부부사이만큼은 못합니다.
형님의 남편은 아주버님이고..아주버님은 시댁분이죠..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해도 동서는 형님편 아니고..형님도 동서편 아닙니다.
흉도 적당히..흉도 적당히 봐야죠...
형님과 흉보다가 뒤통수 맞고는 절대 안봅니다.
웬만하면 형님앞에선 시댁 칭찬을 하세요..그게 후환이 없습니다.
절대 하지마세요..재미로라도.
욕은..딴사람과 하시든지,,속으로만 하세요..2. 남남
'06.8.9 1:39 AM (24.1.xxx.16)전 위로 형님이 한분 계신데 아주머님 돌아가시고 저 한국에 들어와
내일처럼 살림해 주고 걱정해줬는데
결정적으로 시누이 남편이 저 한테 시비걸때 방관하는 걸 보고
우린 가까워질수 없는 사이구나하고 생각 접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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