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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아나운서 결혼하네요

쇼킹 조회수 : 2,771
작성일 : 2006-08-08 09:59:59
노현정 아나운서가 오는 27일 현대그룹 고 정몽우 회장의 3남 정대선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대선씨는 현대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4남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로 현재 BNG 스틸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최근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2년안에 결혼하겠다"고 방송에서
깜짝 발언한 바 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6월 21일 방송된 KBS 2TV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 만만'에 출연, 동기인 한석준 아나운서의 신혼집을 방문, '신혼이 너무 부럽다'며 "나도 좋은 사람을 만나면 2년안에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_@

정말 아나운서들은 결혼잘하려고 하는 사람들 같아요

나만 그런가-_-a

은근 사내경쟁이 심할듯 ㅋㅋ
IP : 211.255.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06.8.8 10:03 AM (211.192.xxx.135)

    정말이에요??
    검색해도 아직 기사 안뜨는데...
    어머나..세상에..

  • 2. 쇼킹
    '06.8.8 10:05 AM (211.255.xxx.114)

    방금 뜬 따끈한 소식이라 그런가봐요

  • 3. ^^
    '06.8.8 10:05 AM (210.95.xxx.230)

    축하할 일인데

    정말 아나운서들은 결혼잘하려고 하는 사람들 같아요

    --> 이렇게 말 하는 것은 보기 안 좋습니다.

  • 4. 연예면이 아니라
    '06.8.8 10:06 AM (59.29.xxx.92)

    경제면에 기사가 떳습니다. 정말 쇼킹하네요 @@

  • 5. 방금봄
    '06.8.8 10:09 AM (211.33.xxx.43)

    저도 방금 머니투데이에서 봤어요, 진짤까요?
    그냥 새침한 그 이미지가 괜히 맘에 들었는데 ..축하할일인가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

  • 6. 쇼킹
    '06.8.8 10:10 AM (211.255.xxx.114)

    아 네..저도 익명이라 이러는구나 싶으면서 쓴 글인데요

    여자아나운서들..제가 대학다닐땐 지성의 상징 같았는데 요즘은 사실 좀 그래요
    그냥 소심한 제 생각이죠

  • 7. 쇼킹
    '06.8.8 10:11 AM (211.255.xxx.114)

    그치만 현재는 잘해주고 어렸을때 부터 몸에 익은 매너에..
    혹 할거 같아요. 재벌이라뉘+_+
    사실 자기딸이 재벌이랑 정말 사귀고 있다면 반대할 엄마는 없지 않을까요? -_-;;;

  • 8. ^^
    '06.8.8 10:30 AM (58.120.xxx.89)

    설마 결혼 잘하려고 아나운서 되겟어요??
    아나운서 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그정도 직업 가질정도의 지적능력에 외모에 매너에 갖추려고 노력하다보면
    재벌가도 탐낼만한 처자가 되는거겟지요..
    전 상상플러스에서 요가옷같은거 입고 나온거 첨봤을때부터
    너무너무 끌리더라구요.
    단정하고 깨끗하고 지적으로 보이고..
    제딸이 그정도 커준다면 더이상 소원이 없겠네요.
    다만 재벌가로 시집가는게 꼭 좋은 일인가 싶어요.
    이젠 티비에서 못보게 되는것은 아니가하는 생각이 ..
    재벌의 며느리가 되고서도 상상플러스같은데 나와서 개그맨들이랑 농담 하고 그러기는 쉽지 않겟죠..

  • 9. 아...
    '06.8.8 10:40 AM (211.224.xxx.160)

    부럽다...
    요즘 같은 세상엔 가난한게 더 많은 규제?가 따르는것 같던데요.
    단지 불편한 정도만 아니라, 기도 죽고.....뭐 부잣집에 가면 좋지요.
    노현정씨 똑똑하네요. 한참 인지도 있을때 부삿집 남자 만나 결혼하고 현명한 결정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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