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만의하나 & 만에하나/옥의티&옥에티 중 맞는 맞춤법 가르쳐주세요.

맞춤법 조회수 : 924
작성일 : 2006-08-06 20:18:04
사전검색해도 없네요.

1) 만의 하나 & 만에 하나
2) 옥의 티 & 옥에 티

맞는 맞춤법은 어떤 것인지요?

그리고 한글맞춤법 검사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아시면 한글맞춤법 검사할 수 있는 사이트도 부탁드립니다.
미리 꾸벅.
IP : 221.147.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8.6 8:25 PM (220.86.xxx.240)

    만에 하나/옥에 티. 아닌가요?

  • 2. ...
    '06.8.6 8:27 PM (211.117.xxx.252)

    http://ganada.org/ 에서 맞춤법 검사기요.

  • 3. ....
    '06.8.6 8:46 PM (218.52.xxx.76)

    만의하나 옥의티가 맞습니다.

  • 4. 국립국어원
    '06.8.6 8:50 PM (220.86.xxx.240)

    아무리 훌륭한 사람 또는 좋은 물건이라 하여도 자세히 따지고 보면 사소한 흠은 있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말은 ‘옥에 티’가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명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구성에서는 조사 ‘의’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옥에 티’나 ‘개밥에 도토리’와 같은 속담은 ‘옥에(도) 티가 있다.’ 혹은 ‘개밥에 도토리가 있다.’ 정도의 문장이 단축되어 관용적으로 쓰이게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술어가 있어야만 쓰임이 자연스러운 조사 ‘에’를 그대로 인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관용적으로 쓰이고 있는 속담 ‘옥에 티’나 ‘개밥에 도토리’에서는 조사 ‘에’가 쓰인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속담을 인용하여 쓴 경우가 아니고 일반적인 ‘명사-명사’ 수식 구성으로 쓴 경우라면 ‘옥의 티’나 ‘개밥의 도토리’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옥에 티’는 띄어 씁니다.

  • 5. 국립 국어원
    '06.8.6 8:51 PM (220.86.xxx.240)

    '만의 하나라도'로도 가능하고, '만에 하나라도'도 가능합니다. '만의 하나'는 '만의'가 '하나'를 꾸며 주는 구성입니다. '만에 하나'는 만 가운데 하나라는 의미이므로 이 표현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 6. 국립 국어원
    '06.8.6 8:51 PM (220.86.xxx.240)

    http://www.korean.go.kr/000_new/50_main.htm

  • 7. 놀랍군요
    '06.8.6 9:26 PM (220.75.xxx.110)

    만의 하나, 옥의 티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hty&query=%BF%C1%C...

  • 8. 이오덕 선생님
    '06.8.6 11:03 PM (218.237.xxx.193)

    꼬르륵'11.10.10 5:09 PM

    저에겐 이돈도 큰 돈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그돈도 아깝네요..

    고구마 반송해주세요..
    처음부터 그냥 드실 생각은 아니셨던것같습니다..

    힘들게 지은 농사 생각하시면 너무 하시는 거 아닙니까
    예전에 판매도 해보셨다면서요..

    그리고 안좋다안좋니 하시는데 제가 직접보고 판단을 하도록하겠습니다..

    -------------------------------------------------------------

    너무 어이 없어요~
    농사짓는거 힘든거 알죠~
    하지만 돈은 쉽게 버나요??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하고 구입하는건데 상품이 헐하더라도 고생한거 생각해서 그냥 먹는게 맞는건가요?

  • 9. 배움
    '06.8.8 10:45 AM (59.4.xxx.184)

    만에 하나, 옥에 티가 맞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550 내가 이기적? 7 발까진여자 2006/08/06 1,330
315549 다시 33살이 된다면 무엇을 꼭 해야할까요? 4 33살 2006/08/06 1,542
315548 다리 잘붓는 사람 헬스하면 안될까요? 4 헬스 2006/08/06 739
315547 만의하나 & 만에하나/옥의티&옥에티 중 맞는 맞춤법 가르쳐주세요. 9 맞춤법 2006/08/06 924
315546 서해안으로 휴가를 가요, 메뉴좀 봐주세요 4 휴가녀 2006/08/06 559
315545 올림픽 선수촌 vs 올림픽 훼밀리 어떨까요 6 선수촌 2006/08/06 1,537
315544 7세인데 재미나라 유료가입,,넘 늦지않은지.. 1 재미나라? 2006/08/06 202
315543 아이에게 과자 주느니 담배를 권하라 슈페 2006/08/06 574
315542 버버리 지갑과 숄더있으신분 진품 구별좀 부탁해요... 7 궁금 2006/08/06 1,209
315541 아리랑시네센터상영관 싸구려 영화관이다. 12 ..... 2006/08/06 666
315540 곤충채집전같다와서 1 코엑스 2006/08/06 325
315539 Honey roasted peanuts 과자 4 안수연 2006/08/06 689
315538 아줌마라 부르지 맙시다ㅠ 22 우리끼리는 2006/08/06 2,514
315537 바보,멍충이 7 후회 2006/08/06 1,163
315536 발사믹 식초는 어디서 팔아요? 5 요리 2006/08/06 580
315535 간단한 영작좀 부탁드려요 6 영작 2006/08/06 401
315534 증여세에 대해서 여쭙니다. 2 증여세 2006/08/06 319
315533 인터넷으로 자동차보험 견적내보신 분 어디가 괜찮나요? 3 자동차보험 2006/08/06 283
315532 면세점 국내,괌? 어디가 저렴한가요? 4 지름신 2006/08/06 745
315531 손목이 부어올랐어요. 1 고민맘 2006/08/06 202
315530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고민중.. 2006/08/06 629
315529 병문안을 가야하는데... 6 걱정 2006/08/06 467
315528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죠?? 9 더워요. 2006/08/06 1,905
315527 작은어머님이 위독하신가봐요.. 어떻게하죠?.. 2006/08/06 300
315526 두고온 아이들이 넘 보고 싶어여.... 21 몹쓸애미 2006/08/06 2,679
315525 노원구쪽 교육환경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2 똘이엄마 2006/08/06 356
315524 휴가 먹거리 3 .. 2006/08/06 798
315523 아파트를 올 리모델링하려면(20년됏음) 얼마나 들까요?(부엌가구는 뭘로?) 8 리모델링 2006/08/06 1,234
315522 당분간 말티즈(6개월)을 맡게 돼었는데요.. 7 궁금녀 2006/08/06 550
315521 딸의 남자친구가 철도공사에 다닌다고 하는데... 7 2006/08/06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