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먹고있습니다.
신랑때문에 너무 짜증나서요.
시댁때문에 열받고...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만 먹고먹고또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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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피자에 콜라에....
고파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06-08-05 18:10:36
IP : 59.7.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궁
'06.8.5 6:20 PM (218.153.xxx.55)저도 스트레스받으면 먹는걸로 푸는 습관이 있는데요..잘 안 고쳐지죠? 전 예전에 퇴근하면 도넛츠를 4,5개씩 앉아서 먹곤 했어요 ㅠ 님, 따뜻한 차한잔을 가장 아끼는 잔에 마시면서 기분을 달래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빨리 우울한 기분에서 회복되시길...
2. ㅎㅎ
'06.8.5 6:24 PM (211.204.xxx.130)혼자서 비빔국수 만들어 먹고 나서 왠지 속이 허한 느낌에
삼겹살도 혼자서 방금 구워 먹었다지요 왜이리 맛있던지 ^^;;3. ㅋㅋ
'06.8.5 6:46 PM (61.79.xxx.239)저도 혼자서 지금 막 우거지찌개에 장어까지 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췟!!혼자 먹으니 더 맛있네요.
(남편 혼자 놀러갔음)4. 바보같은나
'06.8.5 11:19 PM (220.90.xxx.193)저두 같은 심정으로....
혼자서 생라면 막 뜯어먹어요.
남들은 삼겹살에 장어먹는데....궁색하게 생라면 ㅋㅋㅋ5. ㅎㅎㅎㅎㅎㅎ!!
'06.8.6 12:28 AM (125.186.xxx.71)난 이래서 자게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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