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분 않게신가요
집안행사에 또 바깥행사에 뭔 날만되면
날짜 맞춰 어김없이 찾아오시는 달손님
지겹네요
어쩜 그리도 스스로 그때그때 날짜 맞춰서 잘도오시는지
특히 중요한 행사떼에는요
전혀 그때랑 날짜가 틀린데도 한두달전부터 스스로 댕겨지나거 밀리거나 하면서
딱 그날짜를 맞춰서 오네요
울 신랑 머리를 흔들어요
몇년째 휴가때마다 명절때마다 4번 있는 제사때마다 생리때문에
그러지 않아도 몸이 힘들판이테 더 보태주네요
저 같은분 또 있나요
참 그달에 행사 없을때는 그 전달 날짜에 딱맞춰서 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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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신답니다
달마다오는선님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06-07-31 13:46:13
IP : 203.123.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06.7.31 3:18 PM (222.235.xxx.30)하필이면 시댁에 갈 때마다 걸려요.
제사, 설, 추석, 휴가...
시댁 화장실이 하나인데 사람은 다 모이면 어른만 열 댓명도 넘어서 씻지도 못하고 죽겠어요..--;
저는 걸리면 딱 하루 식음 전폐하고 따뜻한 곳에 이불 덮고 누워 있는데
시댁에 가면 밤에 잠잘 때 빼고는 누워 있을 수 없으니 정말 힘들어요--;2. 그분이
'06.7.31 3:50 PM (211.215.xxx.150)찾아주시는 걸 감사해주세요.
저 아직 40도 안됐는데(낼모레긴 하지만) 벌써 그분이 가출을 밥먹듯 하십니다.
첨엔 편하더니 이젠 그분 좀 제발 오셨으면 하고 약까지 먹거든요.3. 정말
'06.7.31 7:49 PM (211.178.xxx.137)맞아요. 저도 꼭 무슨 일이 있으면 규칙적이던 달거리도 그 때 시작합니다. *_*
긴장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는데 해결책이 없어요. ㅠ.ㅠ4. 여우
'06.7.31 8:59 PM (219.248.xxx.252)그래서 고것을 여우라하지요...
5. ..
'06.8.1 1:43 AM (221.147.xxx.54)그분이 가출을 밥먹듯 하십니다에 자지러집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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