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에 대해서 ...

취직 조회수 : 421
작성일 : 2006-07-25 09:51:16
애들 크고나니 일이 마구 하고싶어지네요
그래서 병원서비스 코디네이터에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과정을 수료해야겠지만 내가 할수있을지 ,공부는 어렵지 않은지,걱정입니다.
병원에서 근무하기도하고 제대혈 관련 업무도 보눈것같던데요.
아시는분 댓글부탁드려요.

고민만 하다 아무것도 시작못하고 40이 되고 50되고 환갑맞는건아닌지
뭐라도 저질러야할것같아요.

IP : 221.139.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쁜탠
    '06.7.25 1:15 PM (219.251.xxx.101)

    나이가 얼마나 되시는지요?
    아이들도 컸다고 하시니 아주 어리시진 않으실테고....
    저 몇년전 병원코디네이터에 관심이 있어 치과에도 취직해서 좀 다녀봤는데요~
    물론 전 하구언은 안 다녔어요.
    코디네이터 업무를 우습게 본건 아니지만 학원까지 다닐 필요는없다 생각했구요... 그런 사설학원에 몇십만원씩 돈내고 다녀도 취업은 결국 혼자해야하니까요.
    저 치과 세군데 이력서 내고 2곳에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운이 좋았더라구요~
    모임에 나가보니 학원 수료하고 취업못해 60만원만 줘도 취업하고 싶다는 사람 많았어요~
    문제는 저도 나이 32이었는데... 병원 관련한 경력이 없으면 나이 많으면 정말 취업어렵습니다.
    대부분 실장급 코디네이터는 병원 간호사나 치과의 경우 치위생사들만 뽑습니다. 아니면 코디네이터 경력 3~5년차.
    아니면 다 데스크에 앉아서 안내하는 이쁘고 날씬한 20대 초반의 아가씨들만 뽑아요~
    아는 병원이 있으시거나 특별히 남들보다 나은 경력이 있지 않으면 힘들어요~(승무원출신이라든가... 그런거 많이 보거든요) 특이 나이가 많으면 더 힘들죠...


    전 저보다 2살 많았던 여자 원장의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성격을 받아주지 못해서 몇달 다니다 말았습니다.
    넘 부정적으로 말씀드렸나요?
    잠깐 발을 담갔던 사람으로 한마디 드렸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904 택배보낼때 쓰는 비닐봉투요 7 택배봉지 2006/07/25 568
73903 먹다 남은 분유 어찌하면 좋을까요??? 9 아이둘. 2006/07/25 579
73902 알로에 스킨 만들어 쓰시는 분들,, 1 알로에 2006/07/25 259
73901 장손며느리인데 제사를 넘기래요. 9 의논 2006/07/25 2,079
73900 삼각형인가요? 별인가요? 14 검색..헥헥.. 2006/07/25 1,206
73899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5 무서버 2006/07/25 809
73898 휴가 가려다 거지되겠어요. ㅎㅎ 1 비싸 2006/07/25 1,092
73897 초이스 광고에 나오는 머그컵이 궁금해요! 5 강보라 2006/07/25 687
73896 인터넷서점... 2 질문이요. 2006/07/25 239
73895 엘지 cns들어가게 되었는데요.. 6 .. 2006/07/25 976
73894 단팥빵에 흰우유 ㅠㅠ 6 중독 2006/07/25 1,142
73893 부부싸움 후 마음 다스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8 참을인세개 2006/07/25 1,319
73892 딸아이가 피아노 선생님한테 혼났어요~~ 14 속상해~ 2006/07/25 2,455
73891 **급질** 영화추천이요~~ 12 영화추천 2006/07/25 898
73890 아직 때가 안된걸까요? 2 한글 2006/07/25 457
73889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에 대해서 ... 1 취직 2006/07/25 421
73888 강남이나 서초쪽에 50평대 아파트 전세 추천해주세요~ 4 ... 2006/07/25 988
73887 살림Q&A에서 리플이 안달려서 옮겨봐요 강제맘 2006/07/25 399
73886 남편과의 불화 3 심난 2006/07/25 1,184
73885 남친의 형수를 만나다 27 호호 2006/07/25 2,980
73884 시부모님과 함께 살자고 계속...남표니가.. 6 걱정 2006/07/25 1,215
73883 버리는 음식이 반이예요....ㅠ.ㅠ 12 살림꽝 2006/07/25 1,580
73882 진짜 노래 잘하는가수는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28 티비보다가 2006/07/25 1,746
73881 냉온수기 대하여 질문... 1 아! 목말라.. 2006/07/25 103
73880 넘 심심해요..어디 시간보낼곳??? 5 바보팅 2006/07/25 819
73879 헤어질 때에 대한 궁금증 11 예의? 2006/07/25 1,459
73878 제일 제당에서 나온 식빵믹스요 1 알뜰 2006/07/25 318
73877 삼성 기프트카드를 온라인에서 사용하려면요.. 캬드 2006/07/25 250
73876 광파오븐 지름신때매 병나겠어요^^; 8 미쳐 2006/07/25 893
73875 30개월아이 영화예매시... 9 영화 2006/07/25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