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재봉틀도 없구요. 고등학교 가사시간 말고 바늘 잡아본적도 없는데
인터넷을 많이 해서 그런가 --;;
요즘 직접 모 만드는 분들이 많아 예쁜 원단으로 만든 가방 쿠션 등등 관심이
많아요. 한참 쉐비쉬이라고 유행했잖아요.
지금은 살짝 지나려고 하지만..
근데 거기 원단이 참 이쁘던데.. 한마에 90cm정도가 4만 8천원 모 이렇게나 하더라구요
그린게이트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영국인지..) 원단은 저알 너무 예쁘던데..
바느질모르고.. 고급이불이런거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참 환상적이에요.
빈티지느낌도 나고..
암튼. 그런데 이 원단이 그 브랜드 있는 나라에 가서 사도 그렇게 비싼가요?
확 사버릴까 싶다가.. 도대체 원래는 얼마나 하는지..
우리나라 판매가가 10이라고 하면. 얼마정도일까요?
그런 하늘하늘 고급스런 쉐비나. 앤틱 .. 이런거 수입하는 인테리어 사이트들 보면요.
원가무시하고 너무 너무 비싸게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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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쉭같은 수입원단은 원래 그나라에서도 비싼가요?
바느질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6-07-22 15:07:04
IP : 125.178.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나라는
'06.7.22 4:59 PM (125.181.xxx.221)원단도 좋고 직조기술도 세계제일이라는데
디자인..
휴...그릇이나..원단이나..
그노무 디자인이 똑부러지게 맘에 안드네요..
정말..어떻게 안될까요??
울나라도 디자인강국으로 나고 싶네요...
뭐..그래도..수입원단 비싼거 군침흘리다 흘리다..버티고 또 버티면
울나라에서 바로 카피 들어가니까...
카피원단 쓰지만요..2. 비싸요..
'06.7.23 7:59 AM (70.187.xxx.185)저희 집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shabby chic 매장 있는데.. 비싸답니다.. 램프갓하나에 200불 할정도로..
궁금하시면 www.shabbychic.com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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