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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대학 문제로 고민하던 엄마입니다

고 3 맘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06-07-14 16:17:49
딸 아이가  너무 원해서 이대에  원서 넣기로 했습니다
합격하면 보내려구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감사 못드리고  여기에  글 남깁니다
그리고 어제 올렸던 글은 저 아는 분이 들어 올지도 몰라
댓글은 놔 두고  제 글만 지울께요
IP : 222.102.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7.14 4:19 PM (211.207.xxx.44)

    잘 하셨어요..
    아이에게도 어머님께도 좋은 선택이길 바랍니다..

  • 2. 다행
    '06.7.14 4:23 PM (220.64.xxx.200)

    정말 잘됐습니다.
    전 경험이 없어서 어제 덧글은 못달았지만..
    내심 그래도 따님 원하시는대로 하길 바랬어요..
    더운날에 수험생 뒷바라지 화이팅입니다~

  • 3. ^^
    '06.7.14 4:31 PM (218.209.xxx.155)

    좋은 결실 맺으셨음 좋겠어요.
    딴말이지만 원글님처럼 글만 지우시고 댓글은 살리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주옥같은 댓글이 많은데 글을 몽땅 지우시면 허무하다고나 할까요...
    특히 내맘에 안드는 댓글 달려있다고 글 전체를 삭제하시는 분들은 참 미워요^^;;;;;;;;;;;;;

  • 4. ...
    '06.7.14 4:40 PM (210.95.xxx.231)

    잘 결정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도 지방 국립대보다는 이화여대가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님이 제대로 된 아이라면 어려운 집안형편을 생각해서 장학금도 노릴 수 있고
    과외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비를 보충할 수도 있죠^^

  • 5. ,,
    '06.7.14 4:43 PM (210.94.xxx.51)

    교대가 아니라면 이화여대가 나은거같아요.
    무엇보다도 따님이 원하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니 아무상관 없는 저도 기쁘네요.

  • 6. 합격
    '06.7.14 4:48 PM (61.97.xxx.227)

    꼭 합격하기를 바라구요
    합격하면 소식주세요
    다같이 또 기뻐해야죠

  • 7. ...
    '06.7.14 4:53 PM (210.102.xxx.9)

    합격을 기원합니다.

    저도 집안 형편이 좋았다면 지방 국립대 안가고 이대 갔을 거예요.
    이대 갔으면 공부도 더 열심히 했을 거예요. 도서관 옆자리 남학생들한테 혼자 괜히 신경 쓰느라... ㅋㅋ

  • 8. ..
    '06.7.14 5:48 PM (210.121.xxx.47)

    따님이 자기 일 잘 알아서 하는 듯하니 대학 가서도 크게 힘드시지는 않을 거예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 9. 이대출신
    '06.7.14 8:31 PM (220.73.xxx.99)

    이대에 좋은 후배가 생기겠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10. ^^
    '06.7.14 9:29 PM (124.254.xxx.191)

    잘 하셨어요
    붙으면 과외알바를 하든 뭘하든 잘 다닐 수 있을거에요

    저 졸업생인데 저도 딸낳으면 딸이 이대 가줬으면 하거든요
    학교에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좋은결과있길바래요!!!

  • 11. 연대지만...
    '06.7.15 3:14 AM (125.186.xxx.22)

    이대 좋은 학교지요...이대갈걸...후회할때도 있습니다.
    이대 출신들이 사회생활은 훨씬 잘하는거 같애요.,..(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 12. 정말
    '06.7.15 11:21 AM (211.215.xxx.187)

    찌질한 인간알바들, 어제 오늘 계속 베스트글에 노출되니 포상 좀 받았나봐요, 아주 열심히 분탕질이네요.
    정말.....싫습니다. 한나라당 구역질나는 오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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