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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빠는 둘째 방법 좀...

알라딘 조회수 : 292
작성일 : 2006-07-10 10:37:56
아직도 잘때 엄지손을 빠네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찌해야 고쳐질찌 (둘째는 네살이고요..)
혼내고 때려 고칠수도 없고 걱정이네요..
IP : 219.248.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가락
    '06.7.10 10:40 AM (203.227.xxx.37)

    저도 오늘 올려보려고 했던 질문인데요
    울아들도 4살인데..아직 손가락을 빨아요..T.T (잘때, 심심할때..)
    자꾸만 앞니가 튀어 올라오고 비뚤어지는데
    가만 보고있자니 걱정되고....휴...어찌하면 좋을까요

  • 2. 지니
    '06.7.10 10:43 AM (221.164.xxx.166)

    우리 딸도 4살인데요
    잠이 오면 자동으로 손가락이 입으로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간난쟁이때부터 빨아가지고 엄지손가락 구부려지는 부분이 갈라져서
    피도 나고 지금은 아예 굳은살이 박혀 있어요
    앞니도 좀 튀어나와서 입을 다물연 아랫니와 맞물려 지지가 않아요
    아무리 야단치고 타이르고 해도 안되요
    어떡하면 고쳐질까요?

  • 3. Palau
    '06.7.10 11:12 AM (222.107.xxx.43)

    No bite라고 손톱 빨지 못하게 하는 매니큐어 있거든요. 그거 칠 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몸에 해롭지 않은 성분으로 만들었다구 하더라구요.

  • 4. 아이랑
    '06.7.10 11:34 AM (222.239.xxx.164)

    저희애도 그랬는데, 오빠따라 치과간 김에 의사선생님한테 굳은살 배긴 손가락이랑 이랑 보여주며
    함께 상담했어요. 그랬더니 그 선생님이 정말 리얼하게 무서운 표정으로 무지무지 커다란 왕주사를
    간호사에게 준비시키더니 계속 빨면 손가락에 이거 맞아야한다고 그러시더군요. 너무 놀라 엉엉 울고 병원 나온 후 단한번도 안빨았어요..ㅎㅎ

  • 5. 닥터썸...
    '06.7.10 11:37 AM (58.140.xxx.151)

    울 아기는 효과 본다 싶었는데
    엄지손가락살이 짓물러 뺐어요
    여름 지나가면 다시 해줄까봐요

  • 6. ???
    '06.7.10 11:37 AM (58.140.xxx.151)

    palau님!
    그 메니큐어 어디서 구하는지요?

  • 7. 저 어릴땐
    '06.7.10 12:10 PM (192.193.xxx.42)

    약국에서 입안 소독하는 보라색 물약 사다가 엄지 손가락에 발랐었어요.
    입안 소독약이라 해롭지도 않고, 일단 색이 보라색이니 좀 무서운지 잘 안빨고,효과가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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