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탑차일드라구 들어 보셨나요???

가을바람 조회수 : 737
작성일 : 2006-07-03 18:22:13
얼마전 우리애들 거리에서 사진을 찍었다며 연락처를 달라구 해서 줬더니
감독과 인터뷰를 하자네요....이상한 학원같은 데인거 같아 연락은 안했는데
혹 이곳에 대해 아시분 있나요???

IP : 222.117.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글다려고
    '06.7.3 8:41 PM (59.9.xxx.27)

    말도 안돼요...
    마음의 돈을 보낸다더만 그 판매자의 마음은 6천원밖에 안되는가보네요...
    호미에 찍히고 부러지고 곰팡이에 딱봐도 돈받고 팔 수 있는 상품 아니거니와 판매자가 자기 지인에게도 그런거
    주면 욕 바가지로 먹을거 알텐데 그걸 돈받고 팔고 문제가 있다고 어필하니까 6천원짜리 마음을 보내다니...

    그리고 82도 좀 그러네요.
    다른 곳도 아니고 여기 82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적어도 문제있는 판매자 관리 정도는 해줘야죠.
    운영자와 운영진들 바쁜건 알겠지만 이건 금전이 걸려 있는 거고 이곳에서 발생한 문제인데 개인대 개인의
    거래이기때문에 개입 안한다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 2. 가을바람
    '06.7.4 12:13 AM (222.117.xxx.99)

    답변 감사합니다...그런종류의 학원일거 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그렇군요....

  • 3. 왕두희
    '07.1.12 12:17 PM (211.217.xxx.47)

    우리 아이도 스키장 갔다가 사진찍어갔는데요 몇일후 연락이 왔더라구요
    고민하다 상담해 보니 여러가지 교육을 시켜준다구 그래서 결정했는데
    지금은 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전 넘마음에들어요.

  • 4. 박은희
    '07.1.12 1:34 PM (211.217.xxx.47)

    우리아인 5살 남아인데 너무낮을 심아게 가려서 마니 고민했는데요 ...
    사진도 안찌고 트레이닝도 안받고 울기만해서 그냥 학원보낸다 생각하고
    일단했습니다 지금 3번 수업받았는데 이젠 엄마나가있으라고^^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 5. 한영자
    '07.1.20 3:35 PM (211.217.xxx.47)

    저희 아이도 케스팅이 됐어요. 아빠가 크게 기대하지말고 사교육비들여서 학원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해보라고 하네요. 학교 가기전에 추억도 남기고 트레이닝받고...이번에 화보촬영하고나니까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발음도 많이 교정됐어요. 여기까지 온 것도 만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2 영양제 문의 드렸었었는데... 5 궁금 2006/07/03 421
70381 경주 휴가가서 여행코스 추천해 주세요. 4 .. 2006/07/03 572
70380 카드 만들면 주는 사은품을 자기돈으로 산다고 하는데요 2 엘르 2006/07/03 541
70379 탑차일드라구 들어 보셨나요??? 5 가을바람 2006/07/03 737
70378 식기세척기 + 가스레인지 써 보신분??? 7 바닐라문 2006/07/03 683
70377 내집은... 1 가고파 2006/07/03 546
70376 핸드폰 할때마다 느끼는 거 3 아쉽다 2006/07/03 793
70375 코스트코 과자류 추천해주세요. 12 코스트코 2006/07/03 1,465
70374 더워서 밥하기 싫네요... 맛난거 하셨나요? 14 벌써... 2006/07/03 1,582
70373 law school 이 연기 되었네요. 입시생 2006/07/03 293
70372 적금 넣을때 꼭 날짜 맞춰야 하나요? 5 .. 2006/07/03 677
70371 [펌] 웃겨서 퍼왔어요. 33 웃겨서 2006/07/03 2,579
70370 남편 다이아반지로 제 반지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7 ㅋㅋㅋ 2006/07/03 921
70369 1케럿반지 10 반지의제왕 2006/07/03 1,247
70368 이럴경우 어떻케 하나요? (대기) 2 익명 2006/07/03 805
70367 시계 수리/건전지 갈기 질문이에요 시계 2006/07/03 295
70366 헹켈 냄비셋트 어떤가요? 궁금 2006/07/03 512
70365 뽕잎미숫가루 입금자를 찾습니다. 정대규. 김미정. 남기숙님~ 2 밍크밍크 2006/07/03 146
70364 버스터미널에 가게를... 2 창업 2006/07/03 326
70363 유능한 법무사 소개해주세요 6 법무사 2006/07/03 375
70362 미국에서 올 물건이 반송되었는데 해석 부탁드립니다. 4 답답한 2006/07/03 332
70361 동네 세탁소에서... 4 센스? 2006/07/03 513
70360 트럭에서 커피믹스를 9 이런... 2006/07/03 1,864
70359 저 정신차리게 한마디씩 해주세요(다요트) 10 한심 2006/07/03 1,078
70358 반지 가져가서 목걸이줄로 만들고 싶은데요 1 금은방 2006/07/03 364
70357 둘째 가졌는데 시어머님이.......하신말씀 기분 나쁘네요.. 10 기분이 나빠.. 2006/07/03 1,911
70356 (급)문의 드릴께요~ 2 분당 2006/07/03 298
70355 이천 테르메덴 온천 가보신 분 있으세요? 9 온천 2006/07/03 1,009
70354 교육청에 건의할 것 12 교육청 2006/07/03 816
70353 속상해요. 1 딱지 2006/07/03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