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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소심 한걸까요?

소심맘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06-06-30 22:00:00
초등 1학년 아이가 학급 게시판  선생님께 글을 남겼는데 다른 아이껀 (바로 위에 다른아이 두명꺼) 댓글을 다 달아주 주시고 울 아이꺼만 안달아 주셨어요.
조회수 옆에 보면 선생님께서  확인을 하신걸로 나온걸 보니 못보신건 아니거든요.
아이는 암것도 몰라 아무말도 없는데 엄마인  저는 별거 아닌거에저 왜이렇게 소심한지 몰르겠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221.143.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6.6.30 10:06 PM (221.163.xxx.48)

    그러려니 하세요.
    누가 얘기해도 대꾸하게 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잖아요.
    그런거 한 번 더 생각해서 선생님이 짧게라도 고루 달아주셨음 좋았겠지만 거기까진 미처 생각 못했을 수도 있고.. 별로 달아줄 만한 내용이 아니었을 수도 있고.

  • 2. 히히
    '06.6.30 10:13 PM (221.138.xxx.252)

    엄마가 한번 글 써보시지요,,
    제목에 **엄마입니다,,,라고 쓰시구요..
    물론 내용은 접대성멘트+립서비스로요,,,
    댓글달리나 한번보세요,,
    선생님의 배려가 좀 아쉽네요,,

  • 3. 아직은
    '06.6.30 10:54 PM (61.85.xxx.158)

    초등 다니는 아이가 없지만..
    그래도 이틀 정도는 기다려 보시지요.
    왜냐면 뭔가 생각을 하고 답을 달아야 할때도 있고, 더 좋은 말을 해줄려고 뭘 찾고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며칠이 지났는데도, 답글이 안달렸으면 그건 좀 생각해 봐야 할 문제겠지만요.

  • 4. 제생각
    '06.6.30 11:15 PM (59.29.xxx.237)

    제 생각입니다만,
    선생님이 어떤 의도로 그러셨든-의도가 있으셨든, 없으셨든,
    어머니께서 상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가시겠지만, 노력해서라도 대범하게 생각하세요.
    아이가 마음 상한 눈치라면, "그런 것 별 것 아니야, 선생님이 바빴거나, 아님 미처 생각을 못했거나, 특별히 할말이 없었겠지. 그런 것 일일히 신경쓸 필요 없단다."하고 얘기해 주시고,
    어머니께서도 그런 것 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시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 5. 윈글이
    '06.6.30 11:15 PM (221.143.xxx.174)

    내용은 짧은 인사글과 좋은하루 보내시라는 글이구요.
    다른 아이들도 물론 비슷한 내용이구요.
    바로 1분차이로 위에 아이는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정확히 6일정도 되었네요.

  • 6. 아직은
    '06.6.30 11:22 PM (61.85.xxx.209)

    원글에다 추가로 단 내용도 같이 적으시지 그러셨어요...
    6일정도 지났으면 선생님이 좀 ...그러네요. 다른애들 다는김에 그냥 한줄이라도 적어주시지...참..

    애한테는 표 안나게 선생님께 어떻게 연락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1학년 정도 되는 애면 상황파악 다 할텐데요... 어쨋든 선생님이 생각이 짧은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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