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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를 부르는 정확한 호칭은?

궁금이 조회수 : 881
작성일 : 2006-06-30 11:35:10
제겐 손아래 시누이가 있어여...남편의 여동생이져..

하지만 나이도 저보다 많고 아기도 둘이나 있어여..첨엔 저두 호칭을 잘몰라서 언니라고 불렀는데...


제가 오빠의 부인이니...서열로도 위고..호칭도 잘못된거 같아 이제라도 제대로 부르고 싶은데

제가 뭐라고 불러야 하나여??


저도 6개월된 아기가 있구여..고모라고 불러야 하나여? 서로 뭐라고 불러야 정확한 호칭인지

알구싶네여...나이는 제가 어리고 시누이가 아기는 둘 있지만 제가 아가씨라고 하고 시누이가 저한테

언니라고 해야하는건지... 아가씨라는 호칭 제가 종인된거 같구... 애둘 딸린 엄마한테 부르기엔 이상하네여...


정확한 서로의 호칭좀 알려주세여...
IP : 218.49.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6.30 11:37 AM (203.229.xxx.225)

    저보다 나이많은 미혼의 시누이를 저는 "아가씨"라고 부르고 시누이는 저를 "새언니"라고 부릅니다. 나이랑은 상관없는게 호칭이죠. 애가 있으시면 OO고모 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 2.
    '06.6.30 11:37 AM (222.107.xxx.121)

    아가씨죠

  • 3. 아가씨
    '06.6.30 11:38 AM (220.85.xxx.70)

    라 부르세요. 고모라고 부르는거 본인이 상관없다면 모르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 4. ..
    '06.6.30 11:42 AM (210.123.xxx.140)

    시댁 쪽 호칭이라는 것이 아가씨니 도련님이니 해서 마음 불편할 수 있는데, 대안이 없으니 따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새언니가 저보다 열 살 이상 위인데 시집 온 후로 아가씨라고 부르며 어찌나 깍듯이 존대해주시던지, 미안하고 마음 쓰이고 그랬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새언니에서 '새'자를 빼고 언니라고 부르는 겁니다. 저도 언니한테 더 깍듯하게 존대하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드리려고 늘 신경 써요. 호칭 정리하고 같이 잘 지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 5. 아가씨..
    '06.6.30 11:56 AM (211.237.xxx.62)

    어쩔 수 없는 호칭인거 같아요.
    대신 원글님게는 그 시누께서 언니라고 불러야 하지요.

  • 6. 그럼
    '06.6.30 12:18 PM (59.7.xxx.239)

    손아래시누는 님을 무어라 부르시는지요?
    의외로 호칭때문에 고민하시는 글들이 제법 올라오네요
    "아가씨"란 호칭이 종이된거 같다고 하시는데 그거하고는 영~~~~~~~별개라는거 아시죠?^^
    아가씨란 호칭이 맞구요 고모라고 하는건 아이들과 님이 동격이 되는거죠 그건 아이들의 호칭이되는거죠
    갑자기 바꾸는건 그러니 남편분을 통해 말씀을 해보시는건 어떤지요?
    시누기분상하지 않게^^

  • 7. 쐬주반병
    '06.6.30 3:51 PM (221.144.xxx.146)

    애기씨..라는 호칭이 정확하다고 알고있는데요.

    결혼을 하셨으니, **이 고모..라고 해도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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