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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세척기 질러, 말오...

아웅 조회수 : 656
작성일 : 2006-06-29 13:35:27
진짜 고민이네요...
장터에 나온 초음파 세척기...
가격면에서 상당히 끌리는데, 사 놓고 애물단지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서요...
여기저기 다 검색해 봤는데, 좋다는 사람도 있고, 별로라는 사람도 있구...
머 개인이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서두...
식구가 적어서 애물단지 될 확률이 높은데,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나고 하니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두 하구...끄응..진짜 고민이당...
IP : 61.82.xxx.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회막급
    '06.6.29 1:44 PM (222.97.xxx.98)

    사면 짐이예요...ㅋㅋㅋ

  • 2. 공간확보
    '06.6.29 1:47 PM (124.59.xxx.77)

    문제점이 상당히 있을 듯 ..공간의 문제...그리고 코드꼽는 것 같던데 전기통할 위험은 없겠지요? 족욕기마냥 과일들이 다 익어서 나오는 것은 아닌지....심히 걱정이 되어서..촌놈의 한마디였습니다.

  • 3. 동감
    '06.6.29 1:51 PM (125.129.xxx.146)

    윗님말씀들 맞아요
    싸다고 사놓은 소형가전들 정말로 짐이 되더라구요
    처치곤란이요

  • 4. 후회막급2
    '06.6.29 1:56 PM (211.182.xxx.254)

    왜 샀는지 볼 때 마다 제가 한심해 집니다. 생각 처럼 사용하게 되지 않고 효과도 의문입니다. 신중히 생각들 하시길...

  • 5.
    '06.6.29 1:57 PM (211.228.xxx.63)

    처음에는 몇번쓰겠지만 귀찮아서 사용안할것 같음

  • 6. 똑같은
    '06.6.29 2:52 PM (68.146.xxx.206)

    모델 저 샀습니다.
    지금... 식기 건조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제대로 닦였는지 확인 불가능..
    둘째... 그릇이 닦여진다는데... 50%만 믿으시면 됩니다.
    셋째... 한번 사용하려면 엄청시럽게 귀챦습니다.
    결론은... 사지 마세요..

  • 7. 4지마3
    '06.6.29 3:14 PM (163.152.xxx.46)

    사지마셔요. 짐돼요. 그리고 초음파로 닦였는지 어쨌는지 알게뭡니까...

    저 잘 말렸죠.

  • 8. 히히
    '06.6.29 3:34 PM (221.138.xxx.252)

    참으시오,,,울 남자는 거기가 세면대인줄 알고 세수합디다,,ㅎㅎ

  • 9. 김주연+
    '06.6.29 3:44 PM (125.245.xxx.2)

    이제 곧 포도철인데, 포도먹을때 마다 초음파 세척기 갖고 싶더라구요.
    봄에 딸기 씻을때랑... 뭐 눈으로 확인은 잘 안되겠지만서도... 저도 고민고민...

  • 10. 3년째
    '06.6.29 10:10 PM (218.51.xxx.222)

    잘쓰고있어요.
    과일이랑 야채는 무조건 초음파 세척기로 씻어요.
    전자렌지 위에 얹어두고 쓸때마다 개수대에 걸쳐서 쓰구요..
    보통 1주일에 한번정도 장봐와서 야채류나 과일끼리 모아서 세척해서 정리해넣어둡니다.
    딸기나 쌈야채류 씻을때 특히나 좋아요..

  • 11. .
    '06.6.29 11:48 PM (211.217.xxx.186)

    과일을 담그는 식으로 된(바구니 스타일??) 초음파 세척기는
    농약 등 이물질이 물 표면에 떠 있다가 과일 건져낼때 다시 묻는다고 하네요.

  • 12. 좀 힘들긴 한데..
    '06.6.30 12:49 AM (210.205.xxx.140)

    제철 채소며 과일을 일일이 유기농으로 사다 먹을 수도 없는 노릇...
    씻기라도 맘놓게 씻어야지 싶어서 샀었는데..
    대체로..성적은 세모약간 이상이네요..
    글고 이물질들이 다시 묻긴해도..금방 흐르는 물에 씻어내니깐..
    찰싹 달라붙어 있는 그놈들을 무작정 암것도 없이 씻어내는 것보단 안심이 되요..
    글고,,전 매번 10분씩 세척하는데..약간 미지근하게 되긴 되요..
    과일은 씻어서 냉장보관했다가 시원해지면 먹지요..ㅎㅎ

  • 13. 정말
    '06.6.30 10:06 AM (59.4.xxx.136)

    이 제품은 쓰는 사람마다 만족도가 다르답니다.
    일단 부엌이 좀 넓어야 쓸 수 있습니다. 꽤 자리를 차지하거든요.
    저는 상추, 나물, 포도, 딸기는 꼭 세척기에 씻어요.
    성격상 하나하나 뜯어 씻어야 안심을 하는데,
    일 하는 손은 엄청 느리기 때문에 저에게는 필수품이에요.
    그러나, 손 빠르고, 흐르는 물에 후딱후딱 헹궈서 드시는 분은 절대 사시면 안 됩니다.
    애물단지가 될 게 뻔해요.
    씻고 나면 흙이며 여러 오물이 둥둥 떠 있답니다.
    깨끗한 물에 한 번 헹궈서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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