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 중에 감독이 나온다면 더 좋겠어요

차기감독 조회수 : 665
작성일 : 2006-06-25 08:27:17
차범근이 퇴출당하고나서 거의 외국 감독을 영입하는 분위기 잖아요. 실력이나 경험면에서 나으니까..
그러나 아무리 계약을 하고 연봉을 많이 주고 다음 감독 자리에 자기의 성과가 영향을 미친다고 한들 자기 조국에 대한 사랑만큼은 아니겠죠.

감독도 심판도 코치도 우리나라 사람들 실력 키워서 많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날 매일경제 작은 기사란을 보니까 아드보카트에 대해서 전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내기는 좀 그렇네요. 히딩크야 물론 선수들과 정도 많이 들고 정말 열심히해준 것 같지만 아드보카드의 단면에서 좀 아쉽네요.

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국력을 키워야겠어요.
IP : 211.215.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6.25 11:26 AM (211.204.xxx.122)

    전술이야 둘째치고라도 우리 나라 감독의 경우 학연 지연을 무시못하기 때문에 공평한 선수선발을 위해선 외국감독 기용이 불가피하다고 생각되요.2002년 철저히 능력만으로 선별한 라인업은 히딩크 였기에 가능했지요

  • 2. 맞아요
    '06.6.25 1:43 PM (218.52.xxx.9)

    히딩크같이 능력만으로 외압에 굴하지 않고 선발해준 감독이 없었으면,
    이을용같은 선수는 절대 국가대표에 뽑히지 못했지요
    2002년에 국대에 뽑히고도 처음엔 못믿었다고 하잖아요
    유도의 그 추**하는 재일교포선수 보세요
    조국의 국가대표 선수 되겠다고 와서 외국인도 아닌데도 그 엄청난 텃세 못이기고
    (절대 판정승은 할수 없었다죠)
    결국 일본에 돌아가 귀화했잖아요
    차 감독님도 오랜세월 해외에 있었기에 국내에 연줄이 짧아 국가대표 감독할때 넘 고생했다고 하구요(그 교양있어 뵈던 부인이 방송에 대고 협회 막욕하고 그럴정도였잖아요)
    우리나라는 힘들어요

  • 3. .
    '06.6.25 4:18 PM (211.218.xxx.98)

    저도 그런생각해봤는데, 월드컵도 있고, 우리나라감독맞을 선뜻 맏고싶을 사람이있을까싶어요,
    만약 좋지않은 결과가 나왔을때, 외국 감독은 그마음의 짐이야 무겁겠지만, 떠나면 되지만,
    점점 월드컵에대한 기대가 커질수록, 좋지않은결과시, 우리나라감독이라면, 아마 우리나라에서 살기 좀 힘들지않을까 싶어요, 평생 무언의 돌을맞으며 , 무거운짐을 지기 버거울거같아요, 선진기술력때문에도
    외국감독을 영입하겠지만, 이런이유도 있는거같아요,

  • 4.
    '06.6.25 6:05 PM (61.85.xxx.174)

    맞아요.지연,혈연,학연 다 묶이는데다 오만 잔소리 다 듣고,
    지면 욕듣고 물러나야 하고.....힘들것 같아요.

  • 5. 맞아요
    '06.6.25 6:48 PM (218.52.xxx.26)

    저도 이을용 선수 팬인데....................
    그때만해도 축구선수 세계에서도 대학을 안나온, 또는 안다니고 있는 선수가 청소년 대표, 국가대표가 될 수 없었다잖아요. 청소년대표에 선발되었는데 명단에서 빼버렸고.
    국가대표가 되었을땐 왜 저런선수 뽑았냐고 계속 그랬다던데요.

    시청앞 붉은악마보면 국가대표감독 어디 무서워서 하겠어요. 외국인불러다 못하면 욕 바가지로 해대고 또 바꾸고 그게 속 편하죠.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55 소음으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ㅜ.ㅜ 2 ㅜ.ㅜ 2006/06/25 616
68954 우리 나라 사람 중에 감독이 나온다면 더 좋겠어요 5 차기감독 2006/06/25 665
68953 하루가 지났네요 2 맨날익명 2006/06/25 842
68952 다들 주무시나봐요 2 ... 2006/06/25 514
68951 사랑과 야망에서 어느 커플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10 드라마 2006/06/25 1,663
68950 남편이 돈빌려달라는데.... 9 못믿어서.... 2006/06/25 1,653
68949 5만원이상 1만원쿠폰..뭘사야 잘사는걸까요 2 2006/06/25 421
68948 이거 어찌해석해야하는거지요? 6 ㄴㅁ 2006/06/25 842
68947 CSI 시리즈 다운 받는 방법?? 3 몰라서요 2006/06/25 568
68946 MRI 의료보험 적용되나요? 5 2006/06/25 742
68945 저의 게으른 생각.. 13 자유 2006/06/25 1,863
68944 혜화역 주변음식 점 소개 부탁드릴게요.. 4 하얀천사 2006/06/25 475
68943 (급질) 음악이나 영화 사운드가 이상해요.. 2 컴맹 2006/06/25 119
68942 요즘 돌반지.. 4 열심 2006/06/24 793
68941 판교로 출퇴근할수 잇는 거리요? 7 지방맘,, 2006/06/24 479
68940 방광염때문에 너무 고생스럽네요. 14 방광염 2006/06/24 1,120
68939 정수기 추천해주세요. 3 물마시자 2006/06/24 476
68938 급)여섯살 남아 가 계속 눈이 가렵다고 하는데.... 8 궁금이 2006/06/24 274
68937 피파에 서명하면 재시합이란 문자 받으셨어요? 9 오판 불만?.. 2006/06/24 1,375
68936 매실장아찌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5 먹보 2006/06/24 872
68935 이천수에 대한 글 퍼왔습니다,,, 6 카페 2006/06/24 2,123
68934 여자 성인 하루에 물 얼마나 마시는게 좋을까요? 7 거의 안마시.. 2006/06/24 1,058
68933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4 급해요.. 2006/06/24 548
68932 스왓치 시계도 스위스 껀가? 3 스위스시러 2006/06/24 914
68931 재경기 2 월드컵 2006/06/24 642
68930 미국에서 유학생활 하신분께 여쭙습니다.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5 유학생 2006/06/24 1,051
68929 하늘이시여 안하나요ㅕ 2 오늘 2006/06/24 1,122
68928 의외네요... 1 피파 2006/06/24 985
68927 월드컵, 이제 끝난 것 같은 기분이에요. 2 허탈해요 2006/06/24 528
68926 대한민국 선수 수고했습니다.! 1 유부녀붉은악.. 2006/06/24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