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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간친구

고민녀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06-06-13 16:50:45
작년 연말에 돈이 필요하다해서 조금 빌려줬는데
소식이 없네요.
보험들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갑자기 열이 받네요.
빌린돈은 소식없고 보험은 들고
혹 잊어먹엇나 생각도 들고
신랑은 모르는 일이라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어찌할까요?
달라는 소리하기 좀 그러네요.
IP : 58.120.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빌려준돈
    '06.6.13 4:56 PM (58.143.xxx.29)

    잘 안갚는 사람한테는 직설적으로 달라는 소리를 할수 밖에요 ....달라고 하세요 !

  • 2. 도대체 왜
    '06.6.13 4:57 PM (218.235.xxx.69)

    그래서 누군가 급하게 도움을 청해오면 솔직히 고민됩니다..
    그런 이유로 멀어질까봐.
    살짝 이야기해보세요.
    혹 잊었을지도 모를일이니깐.

  • 3. 저도
    '06.6.13 5:08 PM (222.108.xxx.127)

    지금 돈 때문에 무지고민중...
    너무 절 도와주셨던 분이예요. 어렵다 하셔서 전 돈이 없어 없다 했는데 너무 간곡히 청하셔서 저희 친정엄마가 친구한테 빌려 도와주셨어요.
    근데 2년쯤 되서 돈 돌려달라고 했더니(두달전 연락했거든ㅇ.5월말까지 부탁드린다구) 소식도 없엉. 하다못해 전화라도 해주지...
    아무리 문자를 날려도 전화도 안받구... 아마 제가 집으로 찾아가야 할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그간 10년넘는 세월 이젠 서로 담쌓게 되곘지요.
    전화라도 받아서 사정얘길 하든 해야 저도 돈빌려주신분께 얘길하는데.... 이제 마지막같네요. 이렇게 인연 끝나는게 솔직히 아쉬워요

  • 4. 달라고
    '06.6.13 5:48 PM (221.138.xxx.103)

    모질게 하셔야 다음에 또 이런 일 안 당하십니다.
    그렇게 하셔야 친구도 돈도 다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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