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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맘 리틀대디에 대해서...

..... 조회수 : 561
작성일 : 2006-06-10 20:02:32
우리아이 달라졌어요에서 엄마아빠가 19살정도 되었죠?
아들이 5살이라는데 도대체 몇살에 낳은건가요..휴~~~

저도 지금 애가진 입장이라 말 심하게 하기 그렇지만
꼭 그방법이 최선이었나 싶습니다..

예전에도 물론 어린부모가 있었겠지만 쉬쉬 하던거에 비하면
너무 떳떳하네요..솔직히 부끄럽긴 한건데..

지금 우리나라 저출산이라 뭐 안가리고 막 방송하나본데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영화도 만들지를 않나..방송에서도 기특하다고 생각하는지
방송에 자꾸 내보내고 다큐도 만들고..

그런방송 내보내지 말고 건전한 이성교제에 대해서 교육하고
확실한 피임법에 대해서 방송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아직은 학교다녀야 될 나이에 배달일에 애둘 양육이 왠말입니까..
부모가 부자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우째 방송에서 보면 양가 부모님들도 어려운마당에
손자들까지 봐야되고...

아이고..내참 도대체 어디서 애를 만드나..
부모님 어디가시면 몰래 데리구 오나..

젊어 그런지 애도 잘 생기는지..
서른넘은나 결혼하고도 한참뒤 병원댕기면서 생겼구만...

베개만 붙여놔도 애생기는 젊음은 부럽다..
그렇지만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IP : 58.227.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6.10 8:56 PM (218.237.xxx.73)

    저도 그 프로 첨 보면서 이건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들었어요.
    중1때 임신해서 중 2때 낳았다고 하더군요.
    애기 아빠도 동갑이구요.
    학교는 안다니구요.

    고1때라고 해도 좀 그런데 중 1때 임신이라..
    본인도 그렇겠지만..에효.

  • 2. 그 프로..
    '06.6.10 11:49 PM (211.195.xxx.232)

    즐겨보는데 오늘은 좀 그렇데요.
    엄마, 아빠도 넘 어리고 아이 상태도 넘 심각하고...

    저도 첫부분을 대충봐서 정확하진 않은데... 그 엄마라는 애(?)가 부모님이 안계신것 같아요.
    그래서 그 아빠와 시부모님이 가족처럼 함께 살기러 했었나봐요.

    그렇게 하다 둘이 좋아하게 되어서 실수했었는데 아이를 가지고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낳았다고 하더군요....

    큰아들은 할머니와 동생에게 폭력을, 촬영감독에게도 폭력... 심지어 카메라에 침을 뱉더군요.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심한 욕설... 소리지르기... 제멋대로... 정말 심각해보였어요.

    할머니 때리는 모습에서는 요즘 부모와 조부모를 때리는 폭력아들들이 연상되더군요.
    이 프로를 통해서라도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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