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추석 연휴가 길지요.
저나 신랑이나 휴가 맞추기도 힘들고
신랑은 여름휴가도 짧고 토요일,공휴일도 출근하는 피곤한 직장에 다녀서 여행 가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 사람이에요.
이 회사 그만두지 않는 이상 해외여행 가기도 힘들것 같고 후에 아이 생기면 더 엄두도 못낼것 같아서
성수기의 가격 압박에도 불구 올해 꼭 가보리라 생각중이거든요.
처음엔 오로지 휴양 목적으로 필리핀의 팔라완 지역을 생각했는데
거의 1인당 170-180만원은 들것 같아서 포기하고
그냥 푸켓의 저렴한 리조트나 비행시간 짧은 세부,괌,싸이판 등으로 생각중인데요.
왜 많이들 가시는 아쿠아라는 사이트 보면 자유여행으로도 많이 가는데
그렇게 가려고 생각해보니 또 항공권 확보하는것도 힘들것 같고 ..
그냥 여행사 통해서 가는게 나은걸까요?
저희가 가이드 끼고 그러는 여행을 안좋아하고 한번도 해본적도 없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지역들 , 여행사 통해가면 거의 가이드 나오는 상품들인것 같아서요.
여행후기들 읽어봐도 그렇고..
쇼핑센터 방문이나 가이드팁 주고 옵션 강요하고 이런거 정말 싫은데..
성수기라 워낙 비싸니 여행 상품이 나은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다녀오신분들 계시면 어떤게 효과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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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때 해외여행 가려면..
혹시 조회수 : 415
작성일 : 2006-05-29 15:09:02
IP : 211.33.xxx.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5.29 3:16 PM (203.229.xxx.225)아마 여행사에서 항공권 구입하시면 될거에요. 패키지는 아무래도 원치 않는 관광이 시간 아깝고 돈 아깝고.... 에어텔 상품을 이용하거나 여행사 통해서 항공권이랑 숙소 예약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성수기에는 패키지도 비수기때보다 비싸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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