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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자리가 좀 이상해요.
육감.. 조회수 : 411
작성일 : 2006-05-28 19:17:54
얼마전에 임신한 친구와 저 둘다 병원에서 인공유산 하는 꿈을 꿨어요.
선명한 피도 보았지요.
실제상황은 전 임신 한 상태도 아니고 아이도 있고, 아이를 또 낳을 생각두 없는 상황이고 친군 아주 힘들
게 임신소식 들었던 거예요.
그 날로 친구에게 전화해 그냥 몸 괜찮냐고 했더니 상상임신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그소리 듣는데 소름끼치드라구요
그런대 저는실제로는 임신도 안했는데 그꿈에서 임신을 해가지고 남편이 자꾸 유산시키라고 하고 나는
울면서 싫다고 하고 친군 옆 침대에 유산해서 누워있고 암튼 계속 울면서 아이 낳게 해달라고 남편에게
매달렸어요. 그러다 깼구요.
근데 이상한 꿈을 자꾸꿔요
남편이 다른여자랑 지나가는 꿈을 꾸고, 담날은 남편이 알밴 암게를 정말 한트럭 사와서 싸서 샀다고 하
는 꿈을 꾸고...
제 꿈에 남편이 나오는 적은 정말 기억에 없는데 요즈음 계속 남편이 등장하는게....
친구가 임신이 아니었다는 것도 이상하고...
꿈속에 게가 나오면 재물이라고들 하던데, 알밴 암게라는게...
더조은건지 아닌지...
IP : 58.239.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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