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리숙해 보이나?

그리 만만한가?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6-05-24 15:45:14
지하철에서 익스큐즈미..
해서 보니..몽골여자...
내용은 도와달라는..

몇달전에도 봤는데...씨...

외출했는데..
스님이 금붙이? 뭐를 내밀면서..

가끔씩...나에게 다가오는 저사람들..
내가 만만해 보이나?

어리숙해서?

왜 나에게 유난히 그럴까?
후배 보증섰다가 잘못된 바람에
엄청 고생하구만..

내가 어리숙하긴 하구나..휴..
IP : 211.192.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06.5.24 5:54 PM (211.217.xxx.214)

    ㅎㅎㅎ
    저두 사람들이 첫인상이 차가워보인다는 둥, 깍쟁이 같다는 둥 하는데
    왜 길거리에서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잘 잡힐까요?

    얼마 전에는 멀쩡한 양복입은 신사가 외지에서 왔는데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차비를 2만 얼마인가 빌려달라네요. 그만한 돈도 없고 마침 지하철도 와서(지하철 안이었음) 미안하지만 돈이 없다고 하고 말았는데 곰곰 생각해 보면 요즘 카드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참, 내가 그렇게 바보로 보였나?

  • 2. 까만콩
    '06.5.25 3:24 AM (58.142.xxx.192)

    저두 무쟈게 잡힙니다.."도를 아십니까?? 하는 사람들 있죠...
    한번은 심란할때 그런분한테 잡혔는데 듣는척도 안하고 있는데 뭐라뭐라 말하는데
    좀 솔깃하더라구요 ㅋㅋ제가 귀가 좀 얇긴 해요
    그래서 듣고 있자니 덥다며 차한잔만 사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도 있고 해서 근처 커피숍에 갔어요
    전 그냥 커피 시켰는데 그여잔 생과일 쥬스를 시키더라구요 참나..
    그러더니 결론은 조상이 잘못되었다며 제사를 지내야한다는둥...
    그소리듣는 순간 정신이 들더군요
    그뒤론 그런 사람 말걸면 인상 팍쓰며 관심없다고 해요
    그런데도 늘 그런 사람들이 말걸죠..ㅋㅋ
    인상은 다들 차갑다고 하는데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22 경향이랑 중앙일보중,, 3 신문 2006/05/24 288
64621 급질..성형외과 추전좀 해 주세요!! 리플좀 달아주세요!! 4 성형외과 2006/05/24 544
64620 학부모 교육시민단체 긴급 기자회견문..펌 5 초등2학년 2006/05/24 583
64619 어리숙해 보이나? 2 그리 만만한.. 2006/05/24 851
64618 아이가 아픈데요 좀 봐주세요 6 2006/05/24 560
64617 뭐지?? 1 궁금맘 2006/05/24 392
64616 남자 양복문의 4 . 2006/05/24 400
64615 ikea의 이젤식 칠판은 어떤가요? 써보신분? 4 질문 2006/05/24 585
64614 엄마도 여자일까.. 6 ... 2006/05/24 1,484
64613 남자친구의 집을 가보고.. 20 !!! 2006/05/24 3,400
64612 결혼후 사랑하며 사시나요? 16 사랑 2006/05/24 2,314
64611 친정엄마와 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이런 경우 9 대략난감 2006/05/24 1,569
64610 쌩뚱맞기는 하나..강호동소문 30 궁금 2006/05/24 4,580
64609 역시 시어머님은 시댁사람이였다. 7 며느리 2006/05/24 1,757
64608 텅텅 비어있는 통장잔고.. 10 우울그자체 2006/05/24 1,829
64607 플릇 1 악기 2006/05/24 415
64606 장터에서 공구하는 밀대걸레 어떤가요? 5 깔끔녀 2006/05/24 751
64605 종합소득세 신고 안하는 남편 2 투덜맘 2006/05/24 835
64604 상대방 여자에게~(리플많이부탁드려요) 17 남편의 외도.. 2006/05/24 2,311
64603 방문 미술 수업 2 추천해주세용.. 2006/05/24 468
64602 괜히 시댁에 심통이 나는 날. 5 그냥.. 2006/05/24 1,350
64601 연애시대에서 유경이의 비밀은 뭐였나요? 1 궁금 2006/05/24 1,593
64600 정사검사 비뇨기과 5천원 산부인과 5만원의 차이(혹 의사선생님 계시나요?) 2 검사 2006/05/24 461
64599 우리집 식비의 대부분은... 과일... 문제로다!! 6 아이고.. 2006/05/24 1,213
64598 결국 어머님들은 아들한테는 바라고 기대고 딸은 걱정하고 챙겨주고 그러는걸까요? 2 2006/05/24 623
64597 오늘 우리아이 처음 목욕시켰어요~ 6 은이맘 2006/05/24 438
64596 피아노콩쿨이 나가려면 어떻게... 6 피아노 2006/05/24 536
64595 구리시 미술학원 소개 좀 해주세요... ?? 2006/05/24 62
64594 만두 쪄서 먹을때 뭐 깔아야 하나요? 7 찜기 2006/05/24 688
64593 근염(근육염)이란 질환을 아시는분 1 .. 2006/05/24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