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아노 렛슨에 대해서 여쭤봐요~

... 조회수 : 638
작성일 : 2006-05-14 20:56:43
지금 초2인 딸래미가 피아노 친지 거의 1년 6개월정도 됩니다.

10개월정도는 학원에 다녔었구요 이후에 지금까지 개인렛슨을 합니다.

근데 본인도 워낙 치기 싫어해서 렛슨있는날 밤에 벼락치기 연습을 하고 배운거 연습하는거 봐도

제 속이 터질정도로 끊기며 연주를 합니다

지금 체르니 30번 들어갔구요. 이런데도 계속 피아노를 치게 해야 할까요??

치고 싶어하지도 않고 실력도 그냥 그렇거든요.

이거 시키느니 차라리 자기가 좋아하는 미술학원이나 보내면 좋을꺼 같은데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IP : 211.183.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5.14 9:12 PM (210.91.xxx.100)

    기간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만, 피아노 친지 2년도 안돼서 체르니 30번이라니요?
    울 아인 느려 터지기도 했지만 6년만에 40번 들어갔는데요
    왜 저렇게 진도가 안나가나 애태웠는데(결국 돈이랑 직결되니) 울 아이한계인가 합니다만.
    실력이란 것은 게속 치면 느는 것이지만, 정말 치고 싶어 하지 않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문제의 열쇠는 아이한테 달린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물어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 2. ..
    '06.5.14 10:26 PM (211.200.xxx.154)

    그렇게 싫어한다면 좋아하는 미술을 시키는게 나을것같네요.
    결국 아이가 즐기면서 해야 실력도 늡니다.

    *참고로 저도 얼마전 아이학원문제로 학교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결국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원하는데로 해줬어요.
    님도 아이와 대화를 해서 결정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3. 피아노
    '06.5.14 11:18 PM (58.143.xxx.21)

    새로운 단계로 들어갈때 싫증 내는 고비가 오더군요 ...
    음악이란게 본인이 즐기면서 해야 좋은건데 정 하기 싫다면 그만 둬야죠
    나중에라도 다시 하고 싶다면 그때 다시 시키도록 하세요
    하지만 뭐든지 항상 재미나게 할수 있는건 거의 없지 않을까요 ...?

  • 4.
    '06.5.14 11:53 PM (221.150.xxx.76)

    윗님, 요즘은 예전하고 달라, 2년이면 대개 30번 합니다.

  • 5. dori
    '06.5.15 7:42 AM (222.98.xxx.12)

    목표를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저도 한달 전에 우리 아들 피아노 그만두었어요
    우리 엄마들 무턱대고 피아노 가르치니는 경향이 있어요
    피아노 정말 어려운 길이예요
    아이가 정말 싫어한다면 다른 것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다른 악기나 아이가 좋아하는 미술이나....

  • 6. ..
    '06.5.15 1:16 PM (221.157.xxx.217)

    초2인데 1년6개월되었고 체르니 30번 친다면 진도상으로 봐서는..못하는거 아닌데...
    연습량이 부족한듯 보이네요..차라리 다시 학원으로 보내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19 회사다니면서 박사 학위 딸 수 있는 연구소? 8 공대남푠 부.. 2006/05/15 1,879
63418 용인 죽전에서 신촌세브란스 승용차로 어떻게 가나요? 9 도움부탁드립.. 2006/05/15 181
63417 엄마 미안해요 2 ... 2006/05/15 750
63416 용인 성복동, 상현동에서 광화문까지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6 출퇴근 2006/05/15 849
63415 면생리대 쓰시는 분들~ 추천&질문있어요!! 7 대안생리대 2006/05/15 875
63414 재개발지역 감정평가할 때 재개발 2006/05/15 166
63413 이거 어쩌죠,,, 4중추돌교통사고가 났는데요 1 이영주 2006/05/15 634
63412 8개월 아이의 식사량... 월화 2006/05/15 178
63411 (급급질)최근에 사용한 주소 지우는 방법 좀... 4 네이버 멜 2006/05/15 559
63410 아이셋(8,4,2세)키우는집 이야기 10 햇살맘 2006/05/15 1,193
63409 베이비시터 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4 djaak 2006/05/15 510
63408 저주받은 하체입니다.정말 구제받을 방법은 없는걸까요? 7 정말 슬퍼서.. 2006/05/15 1,151
63407 미술좋아하는 조카선물^^ 3 이모 2006/05/15 248
63406 케익틀 샀는데용 3 흐흐 2006/05/15 369
63405 관리자님.... !! 없어진 쪽지를 찾아주세요. 3 jlife7.. 2006/05/15 366
63404 키다리영어샾의 런투리드어떤가요. 4 수빈맘 2006/05/15 387
63403 쇼핑의 무지함때문에 속상하고,창피하네요. -_-; 1 쇼핑의지혜 2006/05/14 1,364
63402 에버랜드 정전 -,- 5 에버네버 2006/05/14 1,084
63401 쵸코렉색 타일 매치 1 아보플 2006/05/14 241
63400 하루살이가 갑자기 늘었어요...어쩌죠... 1 하루살이 2006/05/14 538
63399 급해요, 제발 후디스 산양분유와 맛이 비슷한 분유 좀 알려주세요 2 애기맘 2006/05/14 288
63398 코스코에 있는 런투리드에 관해 2 수진엄마 2006/05/14 639
63397 남자 버버리 남방 2 ^^ 2006/05/14 450
63396 엄마를 머리로 들이받아서 때리는 아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7 ... 2006/05/14 1,194
63395 출산 열흘...가물치 먹어도 될까나요? 5 모유수유 2006/05/14 332
63394 모유를 5분먹다 잠들고 짧게 자고 다시 먹으러 오는 아가.. 어쩌죠? 7 모유수유 2006/05/14 899
63393 협의이혼판결후 어떻게 해야하나요? 6 어리석다. 2006/05/14 1,825
63392 흰색 칠부 마 블라우스 속에.. 6 ... 2006/05/14 1,174
63391 다 알고 있었다네요. 3 나원 참 2006/05/14 2,049
63390 피아노 렛슨에 대해서 여쭤봐요~ 6 ... 2006/05/14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