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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돋의 강정민씨의 글들... 그만좀 하시지...

광고 좀 그만 조회수 : 2,801
작성일 : 2006-05-08 21:47:18
살돋에 인테리어 관련하여 강정민씨가 올린글이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어쩌다가 한번 아주 도움되는 글이라면 그냥 넘어 가겠지요.

신문 스크랩한 것을 장황하게 올리거나,
강정민씨집도 아닌 강정민씨가 인테리어 공사한 집을 소상히 올리고 가격까지 아주 상세히 적어놓고

더욱이 글마다 자신의 홈피를 올려놓아 그곳을 클릭하게 만드는 촌스러운 방법 여전히 쓰고요.

웬만하면 그만할때도 된 듯한데...

징그럽습니다.
광고의 글들.

어디서나 쉽게 검색하면 나오는, 도움될만한 글도 아닌 글을 그리도 자주 올리다니
뻔뻔스럽구 날씨도 더워지는데 짜증 지대로입니다.

웬만하면 장사 다른곳에서 판벌리지 그러세요?    
IP : 59.12.xxx.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06.5.8 10:18 PM (58.225.xxx.60)

    무척 비호감

  • 2. 뻔뻔해요
    '06.5.8 10:25 PM (220.74.xxx.153)

    아주 보기 싫습니다

  • 3. 동감2
    '06.5.8 11:13 PM (211.111.xxx.145)

    저두여,넘거슬려요.정보인척 위장하면서 홍보하는거

  • 4. 내말이
    '06.5.9 12:21 AM (219.249.xxx.206)

    그러게요. 저도 보기싫어 죽겠어요. 인테리어...별로 새롭거나 멋있지도 않드만요..ㅉㅉㅉ

  • 5. 이어서
    '06.5.9 12:22 AM (220.74.xxx.153)

    살돋에 뭐라고 하는 글이 떳어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발끈하는 폼이
    그만두지는 않겠다는 식같군요
    다른 곳의 기사 복사해다가
    자기 홈페이지 주소 떡하니 붙여서 올리는건 무단전제 아닐까요
    그러면서 광고 아니다 정보다 박박 우겨대니 할말 잃습니다

  • 6. .
    '06.5.9 12:36 AM (222.106.xxx.54)

    저도 평소 강정민씨글 보면 광고같아서 잘 읽지 않았어요.
    꾸준히 광고 잘하네하고 생각하고 있던 차였는데...
    사람들 느끼는건 다 비슷한가봐요.

  • 7. 이어서
    '06.5.9 12:38 AM (220.74.xxx.153)

    평소 광고글 참 아무렇지 않게 꾸준히 올리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말았는데
    오늘 살돋 댓글 보니
    아주 영.....
    광고 할라면 제대로 하시지......어디 무서워서 인테리어 맡기겠수?

  • 8.
    '06.5.9 9:06 AM (211.205.xxx.143)

    살림돋보기에...어울리지도 않은 글 끈질기게 올리시구...
    오늘 아침 글에 댓글달려다
    또 자기가 되려 잘했단 식으로
    사람(여성) 비꼬는 큰소리칠까봐 그냥 참았네요....
    어떻게 잘못해놓고 반성하기는 커녕 뻔뻔한건지
    그리고 운영자는 왜 가만 놔두는지 몰라요-_-;

  • 9. 강정민글
    '06.5.9 1:22 PM (219.251.xxx.92)

    제가 ***님 무서워서 어디 글올리겠어요?
    --------------------------------------------------------------------------

    제가 올린글들 검색해 보시고 다시 글올려 주시죠?
    광고와 정보의 구분을 명확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가 글 올려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할일없이 인신공격하시는것은
    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설사 간접적으로 사이트 공개를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렇게 비공개적으로 비난받아야 할일인가요?
    다른 분들이 글올릴때도 그런식으로 댓글 다시는것이 취미인지 궁금하네요..

    서로간의 정보를 교환하는 커뮤니티에서는 좋은글만 가려서 하는것이 예의가 아닐까 십네요..
    제가 공사한 곳 자랑좀 하는것이 잘못된것인가요?
    그럼 어떤글들을 올려야 하고 어떤글은 올리면 안되는것인지 그때그때 물어보고 글올려야 겠습니다
    ------------------------------------------------------------------------------

    입장한번 바꿔놓고 생각해 보셨나요?
    그리고 ***님의 글이 이 메뉴에 맞는 글이라고 생각하셔요?
    이런글은 자유게시판에 올리시는것이 적절한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나는데로 글올리시는것은 좀 삼가해 달라는 글을 올린것 뿐입니다.

    -------------------------------------------------------------------------
    우선은 저를 광고나 일삼는 몰지각한 사람으로 몰아 붙이는 것이 상당히 기분 나쁘고 불퀘하네요..
    저는 그렇게 하릴없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좀 너그럽게 보실 수 있는 아량이 아쉽네요..

    ------------------------------------------------------------------

    알겠습니다.
    전 단지 이 글이 이 메뉴에 맞지 않다는 글을 올렸을뿐인데..
    참 이시간까지 대단들 하시네요.. ㅋㅋ
    이런글들은 쪽지로 보내도 될것 같은데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서 어떤 결과를 바라는것인지
    알고 싶네요?!

    ********************************************************************
    강정민이란 사람의 글 일부 복사해둔 겁니다.
    글 올린 분에 대한 빈정거림이 극에 치닫더군요.

    저 아래엔 한국여자에 대한 비하가 가득찬 글들을 또 올렸더군요.

    보아하니 진짜 성깔 보이고 이 사람에게 인터리어했다가 잘못되면
    고객에게 난리칠 거 같은 기분... --;;
    지금은 관리자가 삭제했지만 제가 새벽에 볼 때는 추천수가 50 가까이 되더군요.
    그런데도 또 올린 것은 오기로 산다는 거겠죠?
    지혜보다 오기로 충만한 사람...진짜 겁나는 게 없는 사람이죠.

  • 10. 보기싫어요
    '06.5.9 4:45 PM (202.30.xxx.28)

    아니 인테리어 기사 어디서 복사해다가 올려놓고
    자기 사이트 주소 떡하니 써놓으면
    그게 광고 아니고 뭐랩니까....?
    말 안통하네...
    내참, 그 분위기로 뭔 영업을 하시겠다고.....
    자게에서도 광고 그만하라는 잔소리 좀 들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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