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ADSL을 하나포스로 옮겨 달라는데

친구 조회수 : 284
작성일 : 2006-05-08 09:46:00
하나로 통신 다니는 친구가 하나포스로 해 달라하여 흔쾌히 해 준다고 했어요.

2-3일 안에 설치하러 온다고 하여 가격을 물어보니 월 31000원 정도라는데,

저희는 ADSL을 이것 저것 할인받아 22000원 정도에 하거든요.(5년이상,장애자 할인등)

차이가 9000원이나 되고, 하나포스를 3년은 의무 가입해야 한다는데, 그럼 한 30만원은 더 내야하는데

스팀 청소기 하나 준다는데 전 필요도 없구요.

하나포스를 좀 싸게 해 달랄수는 없는걸까요?

아니면 하나로 통신에게 가입 철회하면 친구에게 손해가 나나요?

아니면 친구에게 솔직히 말을 할까요? 한 30 손해라구요. 참 거시기하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IP : 211.219.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에게
    '06.5.8 10:17 AM (219.249.xxx.210)

    솔직히 말할래요 친구가 대신 돈 내 줄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친구라면 당연히 이해해야지요

  • 2. 아무리 칭구라도
    '06.5.8 10:23 AM (124.59.xxx.104)

    자신이 엄청 손해보면서 남 좋은 일 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저도 타사 인터넷 권유하는 입장인데 보통 주위분들이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서 요금이 저렴하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얘기하셔서 웬만하면 해줄텐데 안될 듯 싶다고 말씀하심이

  • 3. 저두
    '06.5.8 10:56 AM (211.204.xxx.2)

    친구에게 그런 부탁받고 아주 난감했었답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럼 잠깐은 서운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해결이 되더라구요.
    마음 불편해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 4. ..
    '06.5.8 11:21 AM (222.118.xxx.95)

    솔직히 얘기하세요.
    울남편도 그런 부탁 받았다는데 예전에 하나로 쓸때 자주 끊겨서 단호히 거절했답니다.
    지금 쓰는 Kt꺼도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요..
    울집은 계약3년해서 그 전에 관두면 위약금 내야한다니까 그것까지 다 내준다고 하더랍니다.
    물론 스팀청소기나 뭐..사은품도 골라서 말만 하라고 했다고 하네요..

  • 5. 인터넷유치하는 사람
    '06.5.8 11:25 AM (211.105.xxx.201)

    지금 하나로에서 여러가지 행사품목이 있는데
    가장좋은조건이 모뎀료 면제+20%할인 행사입니다.
    고객이 조건이 좋을수록 친구분 수수료가 적답니다.

  • 6. 원글이
    '06.5.9 12:09 PM (211.104.xxx.29)

    윗분들 조언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솔직히 힘들겠다고 하는 편이 낫겠지요.ㅠㅠ
    그 말이 쉽게 안 떨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565 ADSL을 하나포스로 옮겨 달라는데 6 친구 2006/05/08 284
62564 전복죽 11개월 아기한테 먹여도 되나여?? 7 궁금이 2006/05/08 2,704
62563 딸이이의 초경 8 violet.. 2006/05/08 1,281
62562 affection need 란?( 영어뜻 문의) 3 알고싶어요 2006/05/08 808
62561 동남아 은퇴이민에 대해서... 11 ^^ 2006/05/08 1,385
62560 수지에 잘보는 내과 아세요? 2006/05/08 89
62559 아이들 소풍 가방은 어떤걸로? 1 가방 2006/05/08 244
62558 애들한테 카네이션 받으셨나요? 9 2006/05/08 865
62557 이런 주말부부 정상입니까? 6 궁금 2006/05/08 1,994
62556 8개월 아이가 변비,, 너무 아파해요 도와주세요!! 7 아이변비 2006/05/08 272
62555 이미 마음 비운 시댁이지만 너무하시네 정말 10 신세한탄 2006/05/08 1,726
62554 혹시 셜리템* 정품말구요... 2 ^^ 2006/05/08 553
62553 해외여행가는거 시댁에 알려야하나요? 12 두아이맘 2006/05/08 1,409
62552 남편이 출장가는데 4 출장 2006/05/08 407
62551 송파구 건영아파트 2 문의요 2006/05/08 547
62550 2박3일 방콕가서 뭘 하면 좋을까요? 1 방콕여행 2006/05/08 253
62549 일산에서 집값이 가장 저렴한곳은 어딜까요 1 2006/05/08 757
62548 궁합이 맞는건가요? 4 궁합 2006/05/08 894
62547 시동생 결혼식 때문에 몇번 글올린적 있었는데요 5 결혼식 2006/05/08 849
62546 머리가 가려워요 으으.. 5 ㅠㅠ 2006/05/08 580
62545 여러 가지 고민.. 7 잠못드는밤... 2006/05/08 1,233
62544 누가 영주 부석사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9 erika 2006/05/08 583
62543 독일 사시는 분들.. 2 크림.. 2006/05/08 540
62542 남편의 효심은하늘을찌르고 나는 죽어가네 21 행복,,, 2006/05/08 2,182
62541 여의도 바이킹부페 어떤가요? 1 궁금이 2006/05/08 420
62540 망설이다 시작한 가사도우미 11 영-영 2006/05/08 2,152
62539 학교 운동장에 선생님들 주차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 2006/05/08 1,091
62538 이런 애들옷 어디서 사지요.. 3 쇼핑 2006/05/08 965
62537 자녀를 효과적으로 야단치는 법. 참고 2006/05/08 716
62536 애니락에서 이벤트를 한다네요..^^ 초보요리 2006/05/08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