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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옆에 수포가 생겼어요

병도가지가지 조회수 : 690
작성일 : 2006-04-28 10:46:29
임신중인데 입덧이 심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질 못했거든요.
머리도 깨질듯 아프고...
그때문인지, 혓바늘이 돋더니 어제오후부턴 입술 왼쪽옆에
수포가 6개나 생겼어요. 은근히 아픈거 있죠...
이걸 어떻게 하면 빨리 낫게할 수 있을까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210.96.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
    '06.4.28 10:55 AM (59.23.xxx.85)

    헤르페스감염땜에 그런거에요.
    헤르페스는 입술/성기 두 부위에 나타나는걸로 알려져있는데.
    성기에 나타나는건 성병이지요.
    한번 감염되면...이후 잠복해있다가 피곤할때마다 다시 재발합니다.
    수포는 터트리지마시고,연고 발라주세요.
    약국가셔서 물집 보여주시면 금방 알꺼에요.
    연고 꾸준히 바르시면 금방 사그러듭니다.
    그리고 수포생기기전에 입술주변이 간질간질하지않으시던가요?
    초기에 빨리 연고를 발라주시면,수포가 생기거나 커지지않고 아주 좋습니다.

  • 2. ^_ ^
    '06.4.28 10:57 AM (59.23.xxx.85)

    그리고 이 연고가 항바이러스제이니...
    임산부에도 주의를 요할 수 있으니,담당 산부인과의사에게 문의후 사용하세요.

  • 3. 병도가지가지
    '06.4.28 11:05 AM (210.96.xxx.37)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낼 마침 병원가는 날이니 샘하테 여쭈어야겠어요...^^
    근데...벌써 수포가 커졌네용...에구구~

  • 4. 아씨클로버
    '06.4.28 11:19 AM (221.147.xxx.56)

    연고 바르면 금방 낫긴 하는데
    임신중이시니 꼭 병원 가셔서 상의하세요

  • 5. 입술
    '06.4.28 12:55 PM (211.114.xxx.41)

    에 뭐가 나면 웬만한 연고가지고는 안되더라구요. 꼭 병원 가서 상담하시고 완치되셨으면 좋겠네요.

  • 6. 제가
    '06.4.28 1:54 PM (61.252.xxx.53)

    몸이 아주 쬐금 피곤하여도 그러는데요...초기에는 프로폴리스가 잘 듣습니다..
    바르기도 하고 물에 타서 먹기도 하고 그러면 효과가 좋아요...아주 심할 경우는
    힘들지만요...

  • 7. 약국
    '06.4.28 1:59 PM (192.193.xxx.41)

    에서 아시클로버 라는 연고 사서 바르세요.
    효과 만점이예요.

  • 8. 바크로비
    '06.4.28 4:18 PM (125.181.xxx.221)

    약국서 파는데...입술 수포엔 좋더라구요.
    아씨클로버..<---------궁금하니...바크로비 다 쓰면 사봐야겠다는...
    물집터지면..그거 묻은 곳으로 수포가 급속하게 번집니다.

    약 바르지 않는 방법도 있는데....아주 무식하죠...(제가 썼던...)
    일단..소독한 바늘로.. 물집을 콕 찍어주시고...그러면 진물이 나오잖아요..
    그럴때..아주 아주 고운 소금...(뭐 맛소금도 좋아요..^^;;) 을 한손에 들고 있다가
    그걸로 그 부위를 듬뿍 묻히는겁니다.
    그러면 잠시후에..소금에 진물들이 다 묻어나오죠..
    주변으로..진물들이 묻지 않게 조심하면서.떼어내고.. 화장지에..소금을 담고.다시.딥따..묻혀도 됩니다.
    소금은 소염작용이 있어서..또..항생제가 아니니까..좋죠.
    그런데...짜릿하게 눈물날 만큼...아포요~~ ㅠㅠ
    자꾸 하다보면..사실..
    그 짜릿함에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는....... ^^;;

    암튼..소금 묻혀주고..떼어내고..몇회 반복하다 보면..
    그 담날로 딱정이가 앉습니다.
    진짜..왕무식한 방법... 약보다 빨라요.....
    아픈만큼 성숙해지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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