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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씨...

ㅋㅋ 조회수 : 3,062
작성일 : 2006-04-22 18:20:28
동생한테 전화가 왔는데....

강남교보에 책사러 갔다가 나오는 길에

횡단보도 건너면서 잠시 양말이 흘러내려 주춤하는데

뒤에서 뭔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서 돌아보니

감우성씨더래요 ㅋㅋ

저도 감우성씨 좋아하는데

요즘 연애시대 촬영하느라 거기 계셨나봐요? ㅋㅋ

추어탕집으로 들어가시더라는데

추어탕은 잘 잡쉈는지 ㅋㅋㅋ

저도 연예인 한번 보고싶네요

IP : 222.101.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06.4.22 7:36 PM (124.62.xxx.175)

    와. 부러워라.. 요즘 올인하고 있는 배우. 웃는 모습이 참 매력있어요 ㅋ

  • 2. 목소리도
    '06.4.22 7:49 PM (124.59.xxx.82)

    웬지 모르게 좋더라

  • 3. 그분의
    '06.4.22 8:26 PM (61.254.xxx.203)

    특유의 말투도 좋아요~

  • 4. 옛날부터
    '06.4.22 8:28 PM (220.76.xxx.144)

    좋은 느낌을 주었던 배우인데 지금까지도 그 느낌이 변하지가 않네요.
    진정한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 5. 요즘
    '06.4.22 8:33 PM (221.164.xxx.187)

    연애시대 참 재밋어요.
    뭔 영화보는 느낌이더라구요.대사도 재밋고...

  • 6. 좋아
    '06.4.22 9:13 PM (210.121.xxx.56)

    요새 진정한 배우가 된 거 같아요.

  • 7. 저도
    '06.4.22 10:05 PM (211.208.xxx.203)

    저도 정말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몇안되는 연기같지않게 연기하는 진짜 배우인듯.

    그런데 실제는 엄청 까다롭게 작품을 고른다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성격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꼼꼼한분 같아요.그래서 더욱 빛이나는듯...)

  • 8. 왕팬
    '06.4.22 10:22 PM (221.163.xxx.48)

    입니다. 그때그때 배역에 따라 정말 연기잘하는 배우지요.요즘 연애시대보는 재미에 월,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9. 왕팬또
    '06.4.22 11:03 PM (58.226.xxx.131)

    저두 왕팬이요
    예전에 일요일 아침드라마 할때부터 넘 좋았어요
    그 아침드라마도 엄청 재치있는 배역이었는데요

  • 10. 저도 왕팬
    '06.4.23 1:13 AM (59.29.xxx.10)

    예전에 채림이랑 사제지간에서 부부된 역활로 나오는 드라마 촬영하는 장면을 우연히 지나가다 봤는데요 . 그 미소..정말 뒤에서 후광이 비추는 것 같더군요..

  • 11. 꺅~
    '06.4.23 9:30 AM (211.41.xxx.13)

    저도 감우성 좋아해요. 처음 나왔을때부터 좋아했는데 요새는 더 멋있어 지더군요.
    근데 원주 추어탕에 가셨나보네. 저도 그 집 좋아하는데.. 호홋

  • 12.
    '06.4.23 9:43 AM (219.241.xxx.99)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느낌을 간직한 사람인것 같아요
    사랑도 한결같이 해서 처음 연애한다고 소문났던분하고 결혼한다고 신문에서 본듯 하네요

  • 13. 저도
    '06.4.23 11:11 PM (58.143.xxx.90)

    작은 까페에서 감우성씨 직접봤는데
    감우성인줄 모르고
    저 남자 참 예쁘다 생각하고 훔쳐봤었어요
    자그맣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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