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

도움 조회수 : 544
작성일 : 2006-04-21 16:59:12
어떤말을 먼저 해야 하는지 많이 떨리고 화도 나고
앞으로 걱정도 되고
제가 2001년에 이혼하고 삼년만에 재혼을 했읍니다
아이는 둘이구요 근데 시댁에서 하나만 있는줄 알고 작은 딸만 데리고
왔읍니다 큰아이는 친정 어머니께 맞기고요
결혼식은 하지 않았읍니다 호적만 했지요 이유는 신랑이 imf망해서 어렵게
다시 시작해서구  궂이 결혼식은 안하겠다고 해서 저도 재혼이라 그랬구요
아무튼 새로 시작할떄 저희들끼리 시작 했읍니다 시댁도움없이
근데 시어머니 때문에 문제가 생겼읍니다
아들이 넷입니다 큰아들은 객지에서 식구들하고 연락도 없이 살고
둘째네가 집에 있는 땅은 자기 앞으로 해놓은 상태이고 살고 있는 집은 어머니집에서
살고 있고 어머니 앞으로 나오는 도지는 자기들 통장으로 돌려 놓고
살고 있읍니다 근데 1년 모셨다고 저더러 모시랍니다 제희가 세째 입니다
근데요  월세살고 있읍니다 어머니가 오셔도 내어 드릴 방도 없는데서
아이둘데리고 살고 있읍니다
작년부터 신랑 앞으로 마이너스통장 만들어서준 둘째네가 가저다쓴 돈도 갚고
있읍니다  이렇게 신랑이 하다가 결국은 둘째네
있기로 하셨읍니다 근데 더 과간은 신랑보구 포기 각서 쓰라는군요
집재산에대해서요  .... 저는 상관없다고 접은지 오랜데
신랑은 마찬가지 인데 이해 할수 없는건 시어머니 입니다
아프시긴 하지만 굉장히 머리 좋으시고 돈계산은 칼인 분이 거든요
아무런 말씀안하고 계심니다...
신랑이 포기 각서 쓰고 오면서 형편 되면 어머니 모시고 온다는 군요
손이 떨리고 머리가 하얗게 됨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지요
IP : 211.218.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4.21 7:51 PM (210.221.xxx.45)

    왜..그러나요?신랑분이 셋째아들인데
    포기 각서를 써야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그리고 포기한다면서 어머니는 왜 모십니까 .

    권리는 뺏고 의무는 하라는 건가요?
    이상한 일이군요..
    비상식적입니다.
    신랑과 얘기하셔서 이건 아니라고 해야할 것같은데요.
    재산은 자기네가 갖고 어머니는 나몰라라하겠다는 건데
    게다가 남이 쓴 돈까지 갚고 계시다니.
    무슨 노예도 아니고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왜 님과 남편분은 끌려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

  • 2. ??
    '06.4.21 10:31 PM (58.143.xxx.4)

    어머니 모시는건 모시는거고 재산분배는 또 다른 문제죠
    포기각서 쓰지 마세요
    왜 내 권리를 포기 해야 하나요 .....둘째네 나빠요 ....
    어머니는 형편 좋아지면 모시면 되죠 .....천날 만날 안볼 사람들도 아닌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04 수위아저씨가 두려운 내마음,. 3 ,, 2006/04/21 1,349
60703 웅진 씽크빅 선생님 2 걱정맘 2006/04/21 527
60702 친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경우..어떻게 인사를(부조금)하시나요.. 9 문의 2006/04/21 1,446
60701 인터넷에 화초파는곳이요.. 2 ^^ 2006/04/21 344
60700 집문제 2 알려주세요 2006/04/21 539
60699 내 생일땐 전화한통 없던 시엄니가. 7 참. 2006/04/21 1,852
60698 covo MILMIL covo M.. 2006/04/21 195
60697 강남쪽 아파트 전세 30평초반 7 전세 2006/04/21 1,213
60696 의정부 횟집문의 2 --- 2006/04/21 104
60695 피아노를 살까 하는데 2 아기 엄마 2006/04/21 450
60694 아기띠 어느것이 좋을까요? 조언 많이 해 주세요~ 2 토토로 2006/04/21 254
60693 오븐이 필수품이죠? 4 살림 2006/04/21 710
60692 보통시어머니들과 착한 며느리께 여쭙니다. 12 덤덤한 며느.. 2006/04/21 2,370
60691 이런 황당한 일이...;; 3 무념무상 2006/04/21 1,491
60690 거실에 놓을 커다란 화초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5 궁금이 2006/04/21 748
60689 소주로 주방청소하는거 티비에서 보고... 6 신기해라 2006/04/21 1,296
60688 급...RH-B형이 필요합니다. 쵸콜릿 2006/04/21 234
60687 오늘 엄청 걸었어요..^^(다이어트) 7 뿌듯 2006/04/21 1,159
60686 코스트코 호두 질문이요 4 배 아퍼 2006/04/21 758
60685 전대는 어떤 걸로 사용하세요? 5 여행 2006/04/21 461
60684 유아잡지 베이비사은선물은 착불로 받나요? 3 베이비 2006/04/21 293
60683 보험이 뭔지...ㅠㅠ 보험이뭔지... 2006/04/21 402
60682 .... 2 도움 2006/04/21 544
60681 안녕하세요^^* 미씨아줌마 2006/04/21 275
60680 친구에 친구 돌잔치 1 뚱돼지 2006/04/21 348
60679 오래 보관한 양파에서 난 싹은 먹을수 있나요? 3 .. 2006/04/21 780
60678 막스마라 옷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3 막스마라 2006/04/21 936
60677 로엠걸즈옷 어떤가요? 5 궁금 2006/04/21 682
60676 월급도 적은데...아이 둘 낳는게 좋을까요... 8 인생상담 2006/04/21 1,243
60675 도시락.. 10 어떻게해 맘.. 2006/04/21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