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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싸움나서 의절한 가족들 더러있나요?
1. 코스코
'06.4.17 9:50 AM (211.196.xxx.178)부모대에서 있었던 일인데도 아주 친하게 지내던 자식들도 얼굴보기 껄껄해서인지 사이가 점점 멀어지네요
2. 오..
'06.4.17 9:51 AM (218.235.xxx.172)아주 잘 아는 집안이 그렇습니다.
평생 안보고 삽니다.
장남이 몽땅 다 가졌고, 누나는 안보고 살고, 둘째 아들은 캐나다로 이민갔습니다.
다행히 둘째아들이 결국은 성공해서 지금은 잘 살지만, 이민 초기에 온갖 고생 다했습니다.
그 둘째 며느리가 저희교회 함께 다니던 언니인데, 그언니 고생한 거 이야기시작하면 대하소설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해할 수 없는게...
죄 지으면 벌 받는다는 거, 그 집 보면 의심스럽습니다. 그렇게 악독하게 난리부르스 다 추고, 그많은 재산 독차지하고 형제자매 인연끊고 사는데, 떵떵거리고 잘 사는 거 보면요...
하긴 자식들이 속 썩이는 것 같기는 하지만.3. 누구나..
'06.4.17 9:53 AM (59.14.xxx.62)어느집이든지 재산문제로는 99% 싸움 납니다.
평소 점잖다..하는 사람들도 돈 앞에서는 그렇더군요..4. 코스코님 말씀처럼.
'06.4.17 10:04 AM (211.170.xxx.154)평생 안보고 삽니다..
5. 네...
'06.4.17 10:10 AM (221.162.xxx.62)많습니다...
6. 한번
'06.4.17 10:11 AM (220.117.xxx.43)안 보게 되면 이유가 어떻든 나중이라도 화해하기
어렵더군요.
거기에 돈문제라구요? 평생 또 자식대에서까지 원망하고
안 보고 삽니다.7. 싸움까진 아니어도
'06.4.17 10:20 AM (61.66.xxx.98)싸우면 저만 돈밝히는 치사한 인간으로 몰릴거 같아서....
싸우지 않고 그냥 지나갔지만,안보게 되죠.
유산이 돈의 의미도 있지만,가족에서 저만 쏙 빼돌린 그런 느낌....
알아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고,알아줄거 같지도 않고...
어차피 제돈도 아니고 어떻게 처리하던 부모님꺼니까,
그래도 이런저런거 다 겹쳐서 --단순한 돈문제 뿐만 아니라---
가능한 한 안보고 살죠.
속 모르는 형제는 자꾸 보자고 연락하는데....
암튼 전 제자식들에게는 쓰고 남은돈 똑같이 나누어 주려고 결심했어요.
통장도 각각으로 만들어 줬죠.8. 11
'06.4.17 10:46 AM (222.107.xxx.163)지방에 토지보상 받은 곳 많지요
많은 집들이 윗세대에서 싸움 많이 나더이다
예전에 부모로부터 많이 못받았네하며
60넘은 형제남매끼리 의절하더이다9. 정말
'06.4.17 10:49 AM (211.117.xxx.252)돈
이런경우 없으니 보다 못하죠...10. 저의 집도...
'06.4.17 11:11 AM (58.225.xxx.60)돈에 대한 욕심보다도 배신감이죠.
딸들과 막내아들은 담백한데
유독 평생백수 샷터맨인 장남만.....
맏며느리가 토지의 임이네와 똑같고.....11. 장남도
'06.4.18 11:16 PM (59.24.xxx.225)장남이지만....
제사비나 묘지관리비도 안주고 유산만 나눠 가지려는 동생들은 어떻구요??
유산도 많으면 말도 안하지만...꼴랑 조그만 그 재산 법대로 하라고 눈 씨뻘개갖고 부르짖던 모습 쉽게 안잊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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