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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때 땀을 흘려요

남편 조회수 : 530
작성일 : 2006-04-11 16:17:33

땀이 별로 없는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요 며칠사이에 잘때 땀을 흠뻑 흘립니다

밥을 먹을때도 땀을 흘린다는데  전에는 그런적이 없어  몸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자기 사업을 하면서  안하던 육체노동을 많이해서 그런가 아니면 신체에 문제가 있는건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40대 중반의  나이탓을 해야 하는건지,  밥맛도 없다하고..  
건강하기만 할거라 생각했는데  골골 하는거 같아  정말 안쓰럽습니다
IP : 125.177.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06.4.11 4:32 PM (75.0.xxx.12)

    울남편이 몇칠 컨디션이 안좋다구 하면서 밤에 잘때 땀을 많이 흘려서 병원에 갔는데
    결핵성늑막이였어요.다행이 늑막에서 물 많이 빼구 약 꾸준히 먹구 완치 되었어요.
    병원에 빨리 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세요.저두 남편이 자꾸 괜찬타구 그러는걸 우겨서 끌구
    갔었어요.제발 아무일 아니길 바라지만 그래두 맘 편한게 좋으니까 꼭 병원에 가보세요.

  • 2. ..
    '06.4.11 4:51 PM (211.214.xxx.147)

    잘때 땀 흘리는건 기 허해서 그렇다고들 어른들이 그러시거든요.
    저희 신랑도 결혼하고 몇달 안되었는데..
    이상하게 자고나면 덥지도 않는데 혼자 땀이 흠뻑 젖곤 그랬거든요.
    그 이야기 들은 친정아버지가 닭에 황기 듬뿍이랑 대추랑 넣어서
    삼계탕을 끓여 그것을 국물과 같이 몇날 몇일 먹었는데
    그러고 나서는 진짜루 거짓말처럼..땀이 안 나거든요..
    황기가 중국산도 있으니깐 국산으로 골라서 한번 끓여드세요..
    아마 윗분처럼 심각한 병이 아닌 단순히 기가 허해서 그런거라면
    효과 있을것입니다...

  • 3. 맞아요..
    '06.4.11 5:48 PM (211.247.xxx.153)

    닭하고 황기를 끓여서 먹으면 땀이 안 나던데요
    저희 신랑이 땀으로 베게 이불 흥건 할 정도로 흘렸는데
    친정엄마가 그리 해주시더니 정말 안 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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