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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단 하시는 분 계신가욤?

수양이 필요해 조회수 : 419
작성일 : 2006-04-10 11:46:58
심신이 모두 괴로워서..
(요즘은 맨날 악몽에..시달리기도..)

단을 다녀볼까 하는데..
어떤가욤?
제가 움직이는걸 극히 싫어하는 체질이라..(몸치는 아는데..무용이나 체육이 정말 싫었거든요..ㄹ)

그럼 힘들겠죠?
IP : 220.90.xxx.2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4.10 12:05 PM (218.48.xxx.115)

    전에 팬션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거기 주인 아주머니가 단을 다니셨어요...
    그래서 어쩌다 그 단 얘기가 나와서 그아주머니 우리팀이랑 아주 단 이야기 하시면서 시간 엄청 보내셨었다는...--+

    그래서 우리 그 일행중 하나가 단을 다녔는데...
    단...그곳이...종교적 성향으로 좀 흐르는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개인적으로...)
    그 총재인가요? 거기서 발간하는 잡지보니까...옷도 황금색에 지팡이까지...

    그리고...평생회원 하라고...몇년 할부로 카드로 마니 끊고 하더라구요...
    권유를 마니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뭐든...움직이셔야 되지...그냥은 안되지 않을까요...
    이것말고 다른것도...^^

    이글 올렸다가 아이피추적 안들어 올려는지...심히 염려되네요...ㅠㅠ

  • 2. 저도
    '06.4.10 12:11 PM (210.178.xxx.18)

    단**라는 곳은 저도 평생회원을 하도 강요해서 짜증(?)나서 그만뒀구요.
    총재라는 분이 있고- 제 느낌에도 종교적인 성향이 아주 강한 것 같았어요
    물론 관계자는 말로는 종교가 아니라고하는데 저처럼 제3자의 입장에서는 종교적인 느낌이 강했네요

    교육내용자체는 참 좋구요.... 도움이 됩니다.

    (저는 아직 다녀보지는 않았는데 국선* 가 괜찮다고 하대요.
    크게 강요하지도 않고.....그렇대요)

    그 시스템(너무 상업화)가 맘에 안 들어서 그만두었지만
    수련방법,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몸도 좋아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었구요..

  • 3. 움직이는거에요
    '06.4.10 1:04 PM (203.233.xxx.249)

    울 시어머님이 단 수련 하러 다니시는데..
    움직임 극도로 많대요.
    어머님이 한 번 하고 나면 땀이 흠뻑 날 정도로 좋다고.. (어머님도 평생회원 --;)
    정적인게 좋으시면 요가 해보세요..
    다이어트용으로 하는거 말고 요가수련하면.. 정말 정적이에요.
    저도 회사 앞에서 다니는데.. 마음도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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