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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드는 회사나 하나 차릴까요.

옷.. 크흑..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06-04-04 15:41:19
저는 회사원입니다.
밖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 할 일도 많고, 20~30 명 앞에 서는 일은 다반사거든요.
근데... 제 사이즈가... 110 입니다.
숙녀복으로 110. 그러니까 다른분들 입으시는 55,66,77 지나서 99 다음 100 다음 110 이죠.

다행히 요즘은 인터넷에 큰 옷 파는 온라인쇼핑몰이 많기는 하지만...
맘에드는 옷 찾기는 여전히 힘드네요.

옷만드는 회사나 하나 차려볼까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  
돈 모아야 겠어요,
혹시 저처럼 큰옷에 관심있는분들 우리 82식구들 중에도 많으신가요?
IP : 220.120.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6.4.4 4:01 PM (59.13.xxx.166)

    제가 사이즈 99입니다.
    님은 키가 어찌되시는지 모르겠으나 전 키까지도 평균미달에 ......
    옷을 대체 어디서 사야하나 철마다 고민에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운동을 안하는건 아닌데 아주 미치겠어요.
    스트레스받으면 그게 다 살로 갑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먹는거도 그리 크게 달라지진 않는데 불규칙해져서 그런가봐요.
    스트레스 쌓이면 전 먹는거 안먹혀서 몰아먹게 되더라구요......

  • 2. ㅠㅠ2
    '06.4.4 4:19 PM (222.234.xxx.71)

    아흑..어쩜 저렁 똑같습니까?...
    처녀적에는 키작다 소리 안듣는 키였는데 요즘엔 워낙 키들이 커서
    제 키도 좀 작은편 입니다.
    저도 운동도 하고 음식도 가려 먹는데도 날미면 날마다 빠지진 않고 두리둥실~

    저는 스트레스 받는게 크면 클수록 더욱더 찝니다.
    물론 그럴땐 물 한모금도 못 넘기는데두요.

  • 3. 아델라이다.2
    '06.4.4 4:38 PM (58.145.xxx.87)

    옷만드는 회사 저도 같이 합시다.
    영업뛸게요.
    아는 아줌마들 사이즈없어 고민하고 쪽팔려서 말도 못하구..
    저도 시켜주세요.

  • 4. 김명진
    '06.4.4 5:58 PM (222.110.xxx.127)

    저도 한덩치 합니다. 저도 옷 회사 할까 하는 ...재봉틀 사서 내 옷 만들까 하는 고민 두루 했었지요. 아~

  • 5. 허리에 미쉐린타이어
    '06.4.4 6:14 PM (220.127.xxx.122)

    바느질 솜씨 좋은 친정 엄마 아니었으면 전 벗고다녔을거에요... ㅠ.ㅠ

  • 6. 푸하하..
    '06.4.4 8:33 PM (218.147.xxx.185)

    베란다 창고문도 열어서 살피고 항아리 뚜껑도 열어서 뭐 들었나 들여다보고...
    물론 미리 묻거나 양해를 구하지도 않구요. 완전 당황스럽죠.
    더 웃긴건 그렇게 보고다닌 남의집 살림살이에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이러쿵저러쿵 말도 잘하고다닌다는것...피하는것이상책이었어요.

  • 7. 좋은생각
    '06.4.4 11:11 PM (218.147.xxx.143)

    이네요..동업하셔서 빅사이즈를 위한 옷 해보세요

    저도 옷가게 하는데 큰사이즈 손님들 오시면 보여드릴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요
    동대문옷은 진짜 치수가 작아서 더 옷해오기가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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