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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도 암웨이를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2-3번 사업설명 들으러 다닌대요..
그러면서 저랑 얘기하는데...앞으로는..
마트 이런것두 없어지고..
할거 미래가 암웨이 밖에 없다..ㅠㅠ 이런 말을 하는데..
무슨 소리일까요?
친구가 하두 심각하게 얘기해서..
그게 웬 허무맹랑한 소리냐 말 할 수가 없어서..
여기 질문해봅니다.
1. 아이 참..
'06.4.3 3:47 PM (220.120.xxx.119)로그인하게 만드셨어요. ^^;;;
저는 예전에 직접판매공제조합이라는 곳의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적이 있답니다.
그때 공부를 좀 했어요.
제가 잠깐 보더라도... 이 직접판매라는 사업은( 뭐.. 피라미드든, 다단계든 서로 다르다고는 하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결론적으로 같답니다.)
피라미드 모양의 꼭대기에 있는 분이 아니면.. 그닥 큰 매력이 있는 일이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반쪽짜리 피라미드를 그려서 생각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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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위
111111나
내가 판매한 금액의 일부가 위에게 일정 퍼센트로 수당이 되어 돌아간다는 거잖아요. 위에게도 그의 위가 있을 것이고.... 결론적으로는 내가 그들을 먹여살려야 한다는 거죠.
내 뒤로 들어오는 사람도 수당으로 날 먹여살릴거니까 상관 없다고 할 지 모르지만.. 그 "수당" 이라는걸 위해서 엄청난 금액의 마진이 붙게 되는거죠. 그걸 일반 기업들은 마케팅 비용으로 쓰지만.. 이 직접판매, 피라미드, 다단계 라는 회사들은 님이 직접 몸으로 고생(?)을 한다는거예요.
암웨이는 그쪽 업계에서는 우량기업입니다. 역사도 오래 되었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일명 도그나 카우나..) 이미 하고 있어요. 님이 지금 들어가시면.... 꽤 아래쪽에 자리하게 되실겁니다.
이론적으로 많이 아는분들도 있겠고.. 이걸 따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쪽으로 돈 잘 버는 분들도 많고.. 하지만.. 저는 뭐....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2. 경험자
'06.4.3 3:49 PM (220.88.xxx.205)4년동안이나 암웨이를 하다가 지쳐서지쳐서 그만 뒀습니다.
저도 나름 심각하게 열심히 했지만, 아무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 열정과 노력을 다른 일에 쏟았더라면, 그 방면에서 뭔가 이뤘을 것 같은 심정입니다.
영업적 자질이 뛰어나거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솔깃하게 하는 특출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면
해볼만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른 일을 하시는 게 낫습니다.3. ..
'06.4.3 4:21 PM (220.73.xxx.216)암웨이 한다고 하면 다단계라 주위에서 싫어할거에요..
그 사람들 하는 말 맨날 똑같아요..할건 네트워크 밖에 없다구요..
제가 아는 사람도 암웨이 하면서 엄청 물건 사드렸다가 다시 재 팔더라구요..완전 마이너스에요..4. 민폐에요
'06.4.3 4:36 PM (202.30.xxx.28)왕따당해요
5. 주위에서
'06.4.3 4:41 PM (203.232.xxx.251)암웨이하신다는 분들 꽤 많이 봤어요
저두 설명회두 가보구 제품두 많이 썼구요
근데 '경험자'님 말씀마따나 그열정을 다른데 쏟으면 흔적이라두 남지~
하다 하다 많이들 지쳐 포기하구들 마시는듯
어째든 제주위분들 그렇게 열심히 몇년씩 하시든데 성공적인케이스는 못봤다는 말씀이지요~6. 벌써20년..
'06.4.3 5:19 PM (219.241.xxx.101)그소리
벌써 20년 됐네요..
앞으로 모든 유통은 암웨이방식밖에 없다
다른 유통은 다 사라질거다..
ㅎㅎ
하지만
암웨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죠?7. ..
'06.4.4 11:55 AM (58.73.xxx.45)일단 사람을 잃게 된답니다. 그게 젤로 큰 손실인거 같아요.. 암웨이 같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소중한 친구도.. 지인들도 멀리한답니다. 돈도 돈이지만 나중엔 그게 젤 큰 손실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