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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다 보니..

양심불량 조회수 : 1,444
작성일 : 2006-04-03 11:51:56
얼마전 남자를 만났습니다.. 첨에 둘이 불똥 튄거 맞습니다..
친한친구가 말하길 요즘은 믿을수 있네.. 없네..얘기 하다가 ,,,도움되는 사람을 만나라~~등등
제가 궁금증도 발동하고...어렵기도하고..마침 어떻게 하다가  돈얘길 했는데요..

흔쾌히 해주겠다는 말에 ...오히려 난감하네요 ^^에구
챙피하기도 하고..뭐랄까....이래저래 심란하네요..
그사람은 하루에도 몇번씩 문자오는데...좋아한다고,어려울때 언제나 옆에 있겠다고...

저 양심불량인거 맞죠...밥맛도 없고..ㅠ.ㅠ


IP : 59.17.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4.3 11:57 AM (58.121.xxx.119)

    요긴하게 쓰시고 꼭 갚으세요. 결혼을 하시던 안하시던.
    저도 결혼전에 남편한테 급한돈 200을 빌려서 결혼직전에 갚았더니
    안받을라 하길래 실갱이해서 줬어요. 빚지는것 저도 싫고요.
    빌린 명목으로 가져온 돈이면 당연 갚아야죠.
    결혼후 하는 말이 자기는 받을생각 안했다면서 그때 무척 신뢰가 가더래요.
    어차피 결혼하면 다 내돈이지만..ㅎㅎ

  • 2. 윗분..
    '06.4.3 12:05 PM (219.248.xxx.105)

    빙고!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3. 오지랍..
    '06.4.3 12:18 PM (58.75.xxx.82)

    친한 사이일수록 돈거래하지말라..

    반대로 얼마 사귀지도 않은 남자가 돈을 꿔달라하면
    저 그사람 다시 볼 거 같아요..

    급하시겠지만 다른 방도를 찾으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 4. ..
    '06.4.3 12:45 PM (59.15.xxx.121)

    말리고 싶군요. 돈으로 얽히지마세요. 액수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 5. ....
    '06.4.3 1:29 PM (220.127.xxx.122)

    근시일내에 갚을수 있으면 빌리시고 갚기 어려우시다면 빌리지 마세요. 돈때문에 이도저도 안되고 이상한 관계될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 6. 입장바꿔
    '06.4.3 2:52 PM (221.164.xxx.56)

    얼마전에 남자를 만났어요.
    둘이 불똥 튀었죠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가 돈얘길 하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라는 글이 올라오면 난리나는거 아시죠?

    그 남자랑 당장 헤어져라
    어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돈얘기냐?
    싹수가 노랗다
    안봐도 사기꾼이다..등등의 말들이 여기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죠

    그냥..그러지 말라구요.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말 그대로 첨에 스파크가 일어 좋은 관계 유지 하고 싶으시면 그러지 마세요
    정말 친한 친구에게 부탁 하시든지 자체 해결하세요.
    돈으로 엮여 좋은 결과 보기 힘듭니다.

  • 7. ㅎㅎ
    '06.4.3 3:09 PM (59.17.xxx.63)

    다행히 ...안받았구요~~~그 말 꺼낸거 자체가 챙피하답니다..
    또 시험 한거 같애서 더 *팔리구요..^^ 모두 감사합니다..잠깐 미쳤었나 봅니다.
    근데 오래 갈거 같네요....챙/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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