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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먹고 배부른 야식이요...

야식 조회수 : 778
작성일 : 2006-03-29 10:54:59
남편이 뜻한바가 있어 퇴근후 학교 다닙니다.  30대 후반이구요.

저녁은 회사에서 5시쯤에 먹는다네요.

왕복 1시간20분의 거리이며 도착시간이 밤11시에서 11시10분쯤 됩니다.

집에오면 항상 배고파 해요. 해서 샌드위치, 김밥등을 주는데 아무래도 먹고 바로 자면

다 배로 가겠죠^^  신랑도 배가 자꾸나오고 아침되니 힘들어 하네요.

그런다고 안먹고 자면 잠을 못자요..

신랑은 마른오징어 내지 쥐포를 주라고 하는데(평소 좋와합니다.)

열량도 적고 조금 먹고도 만족할수 있는 야식있을까요?

생각나신대로 많이많이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긴 바람이 많이 붑니다. 다시 추워지네요.

감기조심들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IP : 211.253.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미
    '06.3.29 11:00 AM (211.218.xxx.27)

    노처녀식탁님에 두부김치,

  • 2. 묵이나 샐러드
    '06.3.29 11:01 AM (222.238.xxx.45)

    어떨까요?
    요즘 새싹채소많이 드시니까 새싹채소랑 같이 먹으면 좋던데요.

  • 3. ...
    '06.3.29 11:02 AM (211.178.xxx.137)

    두부 어떠세요?^^
    마른 오징어나 쥐포처럼 짠 야식은 다음날 정말 괴로워요. ㅡ.ㅡ;
    토마토는 좋긴 한데 자칫하면 속 쓰리고
    죽이나 스프류는 씹는 게 없어서 그런지 허전하고...
    전 두부가 제일 만만해서 자주 먹어요.
    평소에는 간단히 데쳐 먹지만 가끔은 버섯 양파랑 같이 끓여서 살짝 간한 두부국을 끓여놓았다 먹어요.
    그렇지만 사실 주구장창 두부만 먹으면 지겨워요.
    원글님께 묻어서 다른 분들 추천에 귀 기울여봐야겠어요.^^

  • 4. ...
    '06.3.29 11:02 AM (220.93.xxx.246)

    곤약 비빔 국수요~

    실곤약에 각종 야채(콩나물 데친것, 양배추, 당근, 오이 절인것, 청양고추 몇쪽..)를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도 적고 배도 빵빵하니 부르고..

    다이어트 하는분들 야식으로는 최고져~ ^^

  • 5. 글쎼..
    '06.3.29 11:13 AM (211.215.xxx.29)

    중간에 드시는게 가장 좋겠네요..
    아무리 가벼운것이라도 전 밤에는 위를 쉬게 해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신랑분께 5시에 식사를 하셨다면 8시쯤이나 중간 쉬는시간에 먹을수 있게 샌드위치같은걸 싸드리면 어떨까요? 김밥이나 샌드위치같은거를 그시간에 먹는다면 별 문제 없어 보이네요..
    전 밤엔 뭐 먹으면 별로 좋지 않다 생각해요..

  • 6. 야식맨
    '06.3.29 11:21 AM (58.227.xxx.53)

    저의 남편도 야식맨..심지어 새벽1시에도 통닭을 시켜먹자 조른다죠,, 배고픔앞에서는...ㅠ.ㅠ

  • 7. 저도
    '06.3.29 1:42 PM (59.5.xxx.131)

    야식을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는 체질이라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는 미역국이나 북어국을 "짜지 않게" 그리고 최대한 국물을 맛있게 내면서 건더기도 많~~이 넣고
    만들어 둔 다음에, 한 대접씩 먹고 자는데, 맛도 있고 배도 부르고 속도 편합니다.

  • 8. 두부
    '06.3.29 4:51 PM (203.210.xxx.212)

    두부 반모에 우유 한컵넣어서 갈아드셔보셔요. 콩국물 맛나면서 배부르죠 소금간조금하시고

  • 9. 원글
    '06.3.29 5:19 PM (211.253.xxx.37)

    모두 다이어트해야할 제가 먹어야겠네요^^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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