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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tv보구 나서~~
탤런트 최수지 나왔는뎅~넘 이쁘게 살고 있네요~
전에 백화점에서 함 본적두 있지만, 실물이나, 화면이나 여전히 미인이구~~
저랑 아마 동갑아닐까?~~싶은뎅,
기냥, 참 부지런 하구나! 란 느낌이 팍 드네요 오늘 본 느낌이!!
아마, 미군부대 안에 주택에 사는듯 하는데, 굉장이 넓네요~~
유럽스타일이라 해야 하나? 깔끔하면서, 실용적인 모습들이 눈에 띄네요
요즘 연옌들, 살림이며, 인테리어,. 거기다, 미대에 늦게 진학해서 공부하는 모습까지~~
못하는게 없네요~~ㅠㅡㅠ
옛날엔 정말이지 얼굴이쁜걸루 밀어부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 연옌들 특히 결혼한 여자연옌들
넘 부지런하게 생활하는 모습에 정말이지 닮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솟는~~
그런 아침입니당!!~~~
1. 맘이야
'06.3.28 11:08 AM (211.108.xxx.174)저도 봤는데요..전 그릇에만 눈이 가던걸요..
파란무늬의 좀 투박하다싶은 그룻이 탐났어요.
혹시 어디껀지 알수 있을까요??2. cosmos
'06.3.28 11:13 AM (221.165.xxx.174)저두 친구랑 그릇 얘기 했어요.
넘 이쁜 그릇...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3. 한윤미
'06.3.28 11:24 AM (203.90.xxx.20)아마 폴란드 전통그릇 일걸요
한국에서도 판다고 들었어요4. 이영남
'06.3.28 11:29 AM (125.133.xxx.132)저도 보면서 반성했어요.
참 부지런하면서 활기있게 사는것 같아, 요즘 하염없이 늘어지는
저자신을 보며 부끄러웠어요.
얼른 기운차려야지..............5. 연예인
'06.3.28 11:41 AM (211.214.xxx.223)뿐인가요
돈있고 얼굴되고 시간많으면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죠 씁쓸6. 최수지
'06.3.28 11:44 AM (218.50.xxx.40)이쁘고 매력적이고 부지런하면서 살림도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전엔 그냥 예쁜 탤런트다 싶었는데 오늘 그 프로 보면서 다시 봤어요. 그릇들도 참 예쁘고...
가족들끼리 샐러드 먹을 때 하트 모양 접시 넘 탐나더라구요 ㅋㅋ7. 아무리
'06.3.28 12:24 PM (58.227.xxx.26)아무리 인기없는 연애인들이라도 정말 잘해놓고 사는거 같아요..
8. 돈이문제
'06.3.28 1:07 PM (219.248.xxx.4)돈만 있다면 그렇게 해놓고 살것 같아요.돈이있어야 학교도 다니고, 내차도 끌수있고,그릇들도 이쁜것들 살수 있구요. 앞치마도 무척 예쁘더라구요. 비싸보이기도하고
여유있고 편안한느낌이 들더군요. 얼굴도 예쁘고 좋겠다.9. .
'06.3.28 1:43 PM (220.91.xxx.106)전 최수지 예전에 비해서 너무 얼굴이 망가져서 첨엔 못알아봤는데..
무슨 마음고생 엄청 하나 했어요..
아침 프로는 못봤지만
남편이 예전에 좋아했다면서 왜그렇게 망가졌을까 하던데..
보는눈이 다 틀려서..10. ..
'06.3.28 2:50 PM (222.106.xxx.11)저도 최수지보면 얼굴이 미워졌구나하고 느껴었는데요.
보는 눈이 다 제각각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은 보기 좋더라구요.11. 아마도
'06.3.28 7:51 PM (220.88.xxx.205)살림은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겁니다. 남편이 잘 벌어오니까.
그래서 깔끔하고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우리는 내 손으로 다하느라 그리 깔끔하게 안 보여지죠.
그리고 좋은 가구, 비싼 그릇, 이런거 갖춰놓으면 더 멋져보이죠.
나는 나의 현실에 만족하며 또 감사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면서 소박하게 살아요.12. 최수지
'06.3.30 7:25 AM (218.156.xxx.104)도도해 보이고 이지적으로 보여서 좋아 했는데... 왕 실망... 그릇을 꼭 그륵 이라고 하고, 뭐뭐 같아요
소리를 무척 마니 하대요. 무식해보여서 너무나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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