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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파의 처 되시는 김영란씨 극중에서 죽었어요?

하늘이시여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06-03-25 19:51:13
거의 몇주만에 보는지;;
그간 바빠서 못챙겨보구
방금 재방으로 보니까 죽은걸로 나오시네요
아들이 다시 어머니랑 같이 살드라구요...

그건 봤거든요
김영란씨가 꿈에서 아들나와서
우린곧 만나게 될꺼라고...저도 그거 보구
그분 곧 어떻게 되시겠다 했더니..쯥...
옆에 남자태우고 졸음운전 하시다 가셨다면서여~(인터넷으로 검색해봄)

아니 그럼 하나만 물을께요
죽었을때 남편이랑..그 시어머니 되시는분 어떤 행동하셨는지..
며느리죽었는데 눈물하나 안흘렸나요?
그간 아들낳고 산 정이라도 있지;;
갑자기 죽은설정도 어이없는데..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시어머니는 지영선하고 홍파하고 다시 재혼시킬라고-.-;;
IP : 211.17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었어요.
    '06.3.25 7:54 PM (210.92.xxx.40)

    죽었어요.
    근데 죽을 때.. 다른 남자랑 청평 다녀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었거든요..
    바람남 남자는 멀쩡하고.. 홍파 처만 죽었어요..

    딴 남자 만나다 죽었으니 시어머니가 더 당당한거죠..
    지난 겨울부터 만났대요.. 홍파처랑..남자랑..

  • 2. gjr
    '06.3.25 7:55 PM (61.81.xxx.190)

    헉...정말요?
    갑자기 어찌 그렇게 된거래요--;참..

  • 3. 하늘이시여
    '06.3.25 7:55 PM (211.176.xxx.192)

    아..그랬군여..
    아니 왜 갑자기 바람피는걸로 나오지..ㅠㅠ
    남자가 워낙 여자한테 마음을 안주니 외롭긴 했나보네요...
    안됐다 극중이지만,,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4.
    '06.3.25 8:00 PM (61.81.xxx.190)

    글게요///

  • 5. 헉스...
    '06.3.26 10:20 AM (58.75.xxx.82)

    늘 놀라운 ..하늘이시여..
    전 대사가 없어서 도중하차한 줄 알았다는..
    새신랑 첫날밤 스트립쇼에 놀라 자빠졌다는..
    그래도 보고있는 신기한 나...

  • 6. 예상
    '06.3.26 11:19 AM (222.235.xxx.137)

    역시 임성한 작가다운 설정이군요..
    정상적인 아닌 완전 비정상적인 스토리로 끌고 나가며 생각할수는 있지만 결코
    실행할수는 없는 그런 설정을 하고 있죠....

    제 예상인데 이제 왕모와 자경이 이루어졌으니, 스토리를 끌고가기가 힘겨울 것이고,
    이제는 멀쩡한 김영란 죽이고, 한혜숙과 임채무의 재결합으로 끌고 나가려는 속셈 아닐까요?

    그러다가 드라마 더 끌고가려고 전부 해피엔딩으로 맺게한다음 홈드라마로 탈바꿈...

    이전 임성한드라마..온달왕자의 경우 겹사돈으로 언니는 상대방 남자동생, 동생은 상대방의 형
    으로..인어공주에서는 배다른 동생끼리 한 남자가지고 싸우고, 친아버지에게 행패버리고,
    양어머니 뺨따귀를 갈기고..그리고 해피엔딩되더니 갑자기 홈드라마로 6개월을 끌었죠..
    그리고 왕꽃선녀님 등등..거의 근친간의 애정..이런 비상식적인
    스토리로 끌고가니 새삼스럽고 흥미를 끌수밖에 없죠..

    그리고 왕꽃선녀님에서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중간에 일방적으로 드라마 극본 중단하고..
    사실 드라마 시선끌기에는 충분한 드라마지만 임성한 작가의 이런 들쑥날쑥한 설정 마음에
    들지 않아요.

  • 7. 작가를 모르고봐도
    '06.3.26 6:00 PM (220.95.xxx.39)

    드라마 보다보면 한두회만 봐도 임성한 드라마는 표가 나더군요.
    윗님 말씀처럼요.

    근데 윗님 말씀하신 드라마중에서 겹사돈 설정은 '보고또보고'였고,
    '온달왕자?'는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조민기랑 김혜선.. 이 나왔던 드라마에요.
    다른 인물들 기억은 잘 안나고 김혜선이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했던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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