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빠 모임이란게 있다고는 티비서 봤는데
참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참여하면 달라지긴 할까 모르겠네요.
둘째 낳기전에...함 보내보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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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좋은아빠 모임에 보내고 싶은데.어케하면 될까요?
음매 조회수 : 513
작성일 : 2006-03-24 08:30:14
IP : 211.204.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두란노
'06.3.24 8:48 AM (59.8.xxx.181)아버지 학교... 참 좋은데, 기독교인이시면...
2. ^^
'06.3.24 9:02 AM (221.164.xxx.187)남편분이 가실기나 하실랑가요?...저 그 * 때 *기다리다 큰 애 대학갔어요.아빠들의 좋은 여러 모임- 티비서 나오면 얼른 불러댑니다.와서 보라고 저런 성의 있는 아빠,사람들도 있다..첨엔 와서 물꾸러미 남의
일인냥 보더만 이제는 불러도 절대 안옵니다.자기하곤 상관없는 "달나라 얘기~할 일없는 분들이나 참여하는거 (?)" -로 바라본다는거죠.남편분이 얼마나 진실하게 참여하실지 부터 조심스럽게 여쭤봄이..울 남
편 지금도 아무 관심없답니다.저런 사람이 워찌 아빠가 되었는지..불가사이 ,의심스러운 사람하고 애 3명이나 낳았음을 후회해도 어쩔수 없겠죠?..일단 남편님 참여의사 물어보고 알아보심이 ..3. 아버지학교
'06.3.24 9:15 AM (210.116.xxx.240)책도 있답니다.. 혹시 관심있으시면 책부터 권해보세요..
4. 그 옛날
'06.3.24 9:29 AM (219.255.xxx.91)IMF 직전에 '아빠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에 제가 남편과 상의 없이 남편 이름으로 가입을 했더랬죠.
당시 연회비가 5만원이었어요.
적지 않은 연회비에 모임이 있을 때는 따로 갹출했었기 때문에 부담은 좀 컸었는데요, 남편이 연회비가 아까워 그 모임에 다녀오더니 많은 걸 느끼고 배워오대요.
그 이후론 부부관계며 아이와의 관계가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우선 남편부터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게 눈에 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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