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닐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울집의 요몇달간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아이가 혀를 깨물거나 이로 긁어서 혀에 염증이 넘 심하고 또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놀래서 전화하실정도로 피도 많이 납니다...
그러니 혀가 빨갛게 부어서 온몸에 열이 오르고... 아이는 괴로워서 울구불고... 잠두 못자구...
그러면서 혀를 긁고... 엄마 아빠는 혀를 못긁게 계속 야단치구 달래구...
혀에 염증이 넘 심해 세브란스까지 다녔답니다...
가글하는 약을 받아왔는데... 약이 넘 써서 어른도 하기 힘들다 하더군요...
아이가 할리가 없죠...
방법은 혀를 안 긁고 저절로 낫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어찌고치죠?
벌써 3달째 아이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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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이로 혀을 긁어요..
아이의 나쁜습관... 조회수 : 260
작성일 : 2006-03-23 20:07:49
IP : 221.147.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칭찬요법
'06.3.23 8:17 PM (61.102.xxx.73)이로 혀를 안 긁으면 칭찬해주는거예요. 야단보다는 이로 긁었을 때의 나쁜 점을 잘 이야기해주고, 안 긁었을 때..순간 포착~~ 바로 칭찬해주는거예요. 우리 ** 이로 혀 안 긁었네..잘했다..
3달도 참으셨는데 화내지 마시고, 조용 조용히 칭찬요법으로 나가보세요. 애들은 순간 안 하겠다 맘 먹으면 바로 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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