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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해서 결혼하는거 요즘 추세인가요?

....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06-03-21 13:33:38
연예인들이 요즘 진짜 많이 임신하고 결혼하는거 같아요..
저도 예전 결혼하기전엔 이런거 어머어머 절대 안되는일이야 했는데

세월도 흐르고 결혼도 하니 뭐..둘이 결혼했으면 됐지..행복하면 됐지
그런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신부가 좀 그렇네 라는 생각이듭니다.
이것도 편견이죠 뭐..신랑보다는 신부쪽에 흉허물 더 두는거..

요즘 리틀맘들도 많아지는거 같고 임신후 결혼도 많고..
점점 성에대한 조심스러움이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올바른 성교육의 부재인거 같기도 하구요..20세미만이나 20세이상이나..

IP : 221.141.xxx.1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도위반은.
    '06.3.21 1:42 PM (202.30.xxx.28)

    꿀맛같은 신혼생활 완전 반납이죠

  • 2. 그러게요
    '06.3.21 1:45 PM (222.107.xxx.135)

    제 시동생은 올 5월에 결혼하는데
    벌써부터 아기 가지려 노력중이랍니다

  • 3. .......
    '06.3.21 1:49 PM (210.94.xxx.51)

    속도위반은. (202.30.128.xxx, 2006-03-21 13:42:44) 님 말씀에 백만표! ㅎㅎ

  • 4. ㅋㅋㅋ
    '06.3.21 1:50 PM (210.96.xxx.37)

    속도위반은. (202.30.128.xxx, 2006-03-21 13:42:44) 님 말씀에 백만표 + 1입니다요~

  • 5. 좋아보이지않아요
    '06.3.21 2:04 PM (61.83.xxx.21)

    예전엔 대단했던 일들이 요즘에는 왜그렇게도 아무렇지 않게 되어버렸는지....
    딸 키우는 엄마로서 많이 염려됩니다. 쩝쩝~~

  • 6. ...
    '06.3.21 2:08 PM (221.139.xxx.206)

    요즘 연예인들은 결혼만 하면 다 속도 위반이데요...신기할 정도로요..
    보통 사람들도 많이 그렇지만...(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중에 갑자기 서둘러 날 잡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속도 위반이라는...)
    그래서...
    그냥 한번씩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 결혼이 아이때문에 하는 결혼인지,,,
    아님 정말 사랑해서 죽고 못살아 하는 결혼인지...

  • 7. 맞아요
    '06.3.21 2:19 PM (218.234.xxx.162)

    무엇보다 신혼의 생활을 누릴수 없죠.
    임신도 축복이지만 될수 있으면 결혼후 임신의 축복을 누리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혼전관계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조심하자는거죠.뭐.

  • 8. 생각
    '06.3.21 2:37 PM (59.12.xxx.88)

    연옌뿐 아닐 일반인들도
    성에 대해 많이 개방적이고 능동적이라 그럴겁니다.
    그게 임신으로 나타나는거고..
    정말 요즘 결혼첫날반이 진짜 첫날밤인 커플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다만 감추고 피임하고
    성을 즐기다가 임신하는게
    부부생활에도 좋은듯 싶어요.
    시누이, 허니문 베이비조차 중매로 만난 남편이랑 정들새도 없이
    아기 낳고 키우느라 사실 부부생활 좋은줄 모르겠다 합니다.

    아기키우는데 지쳐서..
    시누이 남편도 하나만 낳고그만 낳자고 할정도로
    육아에 치여서 사는게 그리 여유있고
    즐거워 보이지 않는 것 확실합니다.
    늦은 나이에 자식낳은게 안심인것 같은 양가 어른들만 좋아라 하시죠.

  • 9. 요새..
    '06.3.21 2:55 PM (61.80.xxx.73)

    애는 혼수라던데요. ㅋㅋㅋ

  • 10. 혼수는 무슨~
    '06.3.21 3:55 PM (125.181.xxx.221)

    여자가 대단하다면 (저 여자 괜찮게 봤더니, 개념이 없군..헤프네..)쪽으로 생각되고
    대단하더라도 연예인이라면 (연예인이 그렇지.뭐~ )
    남자가 대단한데..여자가 별로인듯 보이면.(발목잡혀서 하는군)

  • 11. .....
    '06.3.21 3:57 PM (218.144.xxx.165)

    예전엔 쉬쉬했고 요즘은 별로 안 감추기 때문이겠죠.....

  • 12. 쯧쯧
    '06.3.21 4:11 PM (58.231.xxx.174)

    뭐 좋은거라구....
    "뭐 어때?"로 치고 살자면 세상에 안될 짓이 어디있나요.

  • 13. 엄숙주의자
    '06.3.21 6:08 PM (211.215.xxx.63)

    사생활 아닌가요?
    결혼해서 책임진다는데
    별것 다 트집 잡네요.

  • 14. ㅎㅎㅎ
    '06.3.21 6:40 PM (221.144.xxx.182)

    '혼수는 무슨~'님 답글 명쾌하네요 ㅎㅎㅎ

  • 15. ㅋㅋ
    '06.3.21 8:21 PM (218.156.xxx.136)

    제 친구들도 혼수로 해간 녀석들 꽤 되는데.. ㅋㅋ 근데, 좋은 점은.. 빨리 애를 키우니까 벌써 내년에 학부모 될 친구들도 있어요. 전 이번해 5월중순에 출산인데.. ^ ^;

  • 16. 추세가 아니라
    '06.3.22 1:49 AM (204.193.xxx.8)

    몇몇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래보이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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