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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식사해보신분?

무스꾸스 조회수 : 779
작성일 : 2006-03-21 11:18:00
스시뷔페라는데..혹 가보신분 계신가요?
신랑가장친한 선배가 결혼하기전에 턱내는 것이라 지방임에서 불구하고
가야하는 신세입니다...
그것도 저녁 8시입니다.
제가 신랑한테 그곳이 우리가 주말에 차를 가지고 갈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냐...
라고 했더니,
신랑이 그곳 아니면 안간다고 해서 그쪽으로 자릴 잡았답니다.
그런데 그곳이 1,2타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저흰 두번째타임에 시작하는 뷔페랍니다.
저녁먹고...하다보면 2시간 가고..내려오면 12시..
항상 모임을 늦게까지 해서..그렇게 시간을 잡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제도 임신5개월째이고..딸아이36개월짜리도 있고..
갈등중인데..

그 갈등속에서도 이왕가게 되면 잘 먹고 오자...라고 생각이드네요.
어떤메뉴가 어찌있는지..
가본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18.235.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파랑
    '06.3.21 11:20 AM (59.187.xxx.190)

    역삼인가?삼성인가하고 강남터미널하고 두군데 있는데
    전 터미널쪽가봤어요.자리가 좀 좁긴해도 그냥저냥 먹을만은했어요.
    초밥 하고 롤종류좀 있고..
    아주 맛나다!는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하다..쪽인거같네요.

  • 2. ㅎㅎ
    '06.3.21 11:54 AM (61.255.xxx.3)

    가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 싸이에서 사진은 많이 봤죠 ^^;;
    초밥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지 좋아라 하더군요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밥, 캘리포니아롤을 비롯한 롤, 일식튀김 이런 종류죠 뭐
    말그대로 부페니까 드시고 싶은것 맘껏 골라 드시면 될듯 하네요

  • 3. 처음처럼
    '06.3.21 12:06 PM (61.252.xxx.245)

    스시 즐겨 먹는 사람들은 꽝입니다.
    돈 아까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냉동말고 활어쪽에서 좀 먹고 왔습니다.

  • 4. 윽~전 별로
    '06.3.21 2:24 PM (222.99.xxx.62)

    작년 겨울 어느 휴일에 남편이랑 저녁먹으러 무스꾸스 센트럴 시티점갔는데요. (요샌 어떨지 몰라도)
    전에 친구가 좋다고 하길래 기대했는데... 완전 실망했어요.
    예약안하면 웨이팅 꽤 길게 해야하고 들어가선 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편하게 늘어놓고 먹기 그렇고...(전 부페가면 여러번 움직이기 싫어서 ㅋㅋ 두 세접시 정도 먹을거 우선 세팅해놓고 가만히 앉아서 떠먹고 오는 타입이라...)
    음식 떠먹는 줄이 두갈래 정도인데 스시나 회테이블은 사람이 많아서 진짜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다보니 뒷사람 눈치도 보여서 먹고 싶은거 맘껏 자주 갖다 먹기도 부담스럽더라고요.
    회 신선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특별히 맛나는건 없었어요. (저 회 킬러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시는 집는 사람들 보니 대충 대충...무성의...알바생같진 않았지만 맛있게 대접하고 싶어하기 보다는 빨리 찍어내자하는 모습이 역력...
    게! 다! 가!
    (저에겐)가장 중요한 디저트가 완전 꽝.....!!!
    조각케익은 어제 만든건지 말라서 모양만 다르지 다 무슨맛인지도 구별안되고...
    과일도 구석에 아주 조금...오렌지 슬라이스랑 람부탄같은거...한 서너 종류뿐...
    아이스크림도 별로 없는데 녹차맛은 수퍼마켓에서 파는 위즐이더라고요. 속에 팥 퍼지 들어있는...

    저 이 회사에 악감정은 없어요. 단지 아무리 저렴한 가격(tax붙어서 한 3만원미만이었던거 같아요)의 부페라해도 맛은 별로였다는 기억이 있어서요.

  • 5. 초밥뷔페
    '06.3.21 4:07 PM (218.236.xxx.10)

    가면 안되겠네요. TV에서 가끔 소개되길래 가보고 싶었는데 윗 글들은 보니 가면 안되겠네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6. 스시
    '06.3.21 4:25 PM (211.54.xxx.185)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입니다. 회나 초밥 롤 위주로 되어 있긴한데
    종류가 그리 많진 않거든요. 그냥 샐러드 부페 생각하시면 될 듯.

  • 7. 근데
    '06.3.21 5:34 PM (220.85.xxx.40)

    무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늘 예약 꽉꽉 차고 기다리고 줄서고.
    다른데에 맛있는 초밥 부페가 별로 없어서 그렇겠지요.

  • 8. 실망
    '06.3.22 12:37 AM (58.141.xxx.120)

    주로 생선 초밥, 롤 종료인데 밥은 많고 생선은 적고 배만 진땅 불러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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