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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사올만한거가 머가 있을까요?

?? 조회수 : 602
작성일 : 2006-03-06 00:22:41
아는사람이 독일로 출장을가면서 사고싶은거 있음 사다줄수 있다하네요..
첨엔 휘슬러 냄비라고 했는데,,,3개정도의 도시를 돌아다니다 올껀데, 넘 무거운걸 부탁하나 싶어서요..
쇼핑은 첫번째 도시에서 한다고 했거든요..

암튼 사고싶은게 있음 모델명이랑 우리나라 에서 판매가격을 알려달래요..

머가 좋을까요?
IP : 218.49.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06.3.6 12:31 AM (61.110.xxx.142)

    냄비는 부피도크고 여행다니시는 분한테는 좀 부담될것같고
    헨켈이나 WMF칼은 어떨까요? 무지 싸다던데.

  • 2. ...
    '06.3.6 12:41 AM (221.141.xxx.100)

    냄비사달라고 하면 의 상할것 같은데요...
    그무거운걸 공항에가지고 가서 짐 맡기고,찾아가지고 서울로..(서울이 아니던..)
    짐찾는거 귀찮아 간단히 기내용가방만 가지고 가셨을경우
    칼을 소지했으면 짐을 가지고 타지 못합니다..(짐찾느라 기다리는거 무지 싫어하거든요..저는..만약 그분도 저같은 스타일이라면...)

    솔직히 잘깨지는 그릇 무거운 냄비..부탁할품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3. **
    '06.3.6 8:12 AM (211.51.xxx.223)

    어휴... 남편 아니면 무거운 거, 부피 있는 거 부탁하는 건 무리예요.
    제가 일 때문에 자주 나가는 데 친정 식구들 부탁도 부담스럽더라구요.
    가벼운 건 사다주는 데 무겁거나 깨지거나 하는 건 진짜 짜증날 때도 많아요.
    거기다 여러 군데 들렀다 온다면서요.
    아주 친한 사이 아니면 좀... 그럴 것 같아요.

  • 4. 아이고
    '06.3.6 12:55 PM (218.237.xxx.183)

    냄비랑 그릇은 좀 심해요.... 출장이나 여행다니시는 분들 아실거예요.
    무거운거 끌고 다니면 정말 힘들거든요.
    걍 가볍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걸로 부탁하세요.

  • 5. 맞아요...
    '06.3.6 2:09 PM (221.147.xxx.56)

    미혼인 제 친 남동생이 독일에 1년정도 나가있었는데,
    제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사오란 말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얘긴 했었지만...ㅋㅋ
    근데, 이녀석 자기 볼 책은 커다란 박스로 두개나 독일에 있는동안
    집으로 그것도 배편도 아니고 비싼 항공편으로 떡~! 부쳤더라구요.
    그런줄 알았으면 저도 스뎅 냄비랑 후라이팬 부탁하는거였는데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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