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싼과외 시킬 형편 안되구요.. 저렴한 가정 학습지 추천좀..

5세아이 조회수 : 995
작성일 : 2006-03-04 18:01:41
어제 5살난 아들놈을 유아원에 보냈는데 엄마들 얘기 잠시 들어보니 아이들 이제 겨우 5살인데 비싼 과외에 가정학습방문에 장난아니네요. 전 아직 마냥 놀릴때라고 생각했는데..
글케 비싼건 시킬 형편아니구요.. 학습지 집으로 오는건 제가 함 해보려 하는데요. 저렴하고 내용 괜찮은거 뭐 없을까요?
아이 챌린져 그건 어떤지.. 제가 좀 많이 모르네요.
부탁합니다~~~~
IP : 58.141.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랑
    '06.3.4 6:05 PM (211.187.xxx.68)

    저는 웅진 곰돌이 시키고 있는데요. 38개월인데 1년 전부터 하고 있네여.....아들이 흥미있어하고 내용도 탄탄한 것이 좋던데요. 엄마랑 하면 되니깐 큰 부담은 없으세요. 월25000정도니까요

  • 2. 그냥 안해도 됩니다
    '06.3.4 8:21 PM (221.155.xxx.114)

    기본적으론 필요없다구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제가 그렇게 말해도 꼭 하시겠다면 ..

    연필잡고 ...(삼성 출판사) 추천합니다 한권에 아마 삼천 얼마였던거 같은데...

  • 3. 와우~
    '06.3.4 9:41 PM (220.85.xxx.152)

    제가 쓰려던 글을 윗분께서... 찌찌뽕입니다.
    월 25000원도 빼기 힘든저에게 단비같은 것이 연필잡고 였답니다.
    세트로 사면 더 할인이 되는거 같았어요. 제 아이 둘다 연필잡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필잡고 저보다 애들이 더 좋아합니다.

  • 4. 신 연필잡고,,
    '06.3.4 11:00 PM (211.51.xxx.183)

    신 연필잡고 새로 나왔어요,,

    저는 큰 애(초6 )때도 이거 했었구요,, 지금 막둥이(5살)도 이거 합니다,,
    저는 방문학습지 한 번도 안 하구요,,( 간 크지요? 요즘 같은 때에..) 기탄 등 학습지 사다가 제가 공부 다 시켰어요,, 하지만 초등 들어 가면서는 빨간펜 학습지 ( 1달에 1권 우편배달) 해서 학교진도 마추어서 예습, 복습해서 학교공부시켰어요,, 그 대신 엄마가 항상 체크해야 하는 점이 엄마몫이지요,,
    하지만 엄마가 가르치면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요,,
    물론 학습지 선생님처럼 다른 아이와의 직접적인 비교가 부족하지만 ,, 입에 발린 소리로 하는 학습지선생님의 칭찬은 별로 도움 안 됩니다,, 방문학습지도 밀리고,숙제 안해놓는 집 아주 많아요,,
    왜냐하면 엄마가 선생님이 알아해주겠지 하고 체크 안 하는 경우지요,,

    방문 학습지 안 한다고 절대 불안해 하지 마세요,, 좋은 교재로 집에서 엄마,아빠가 놀듯이 가르치면 좀 더디고 체계가 없어 보이지만 아이에게는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부모의 노력과 인내가 따르지요,, 우리 아이들 (초6,초3) 학교공부 걱정은 아직(?) 없어요,, 나중은 장담 못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많이 시키면 좋겠지만 , 아니라면 방문 학습지 비용(3-4 과목이면 꽤 ,,,)으로 어릴 때 책 많이 사서 집에 늘어 놓고 보는 것을 권합니다,,

    조바심 내지 마세요,, 저도 첫애가 아주 어릴 때는 신기한**** 등등 많이 갈등했어요,,


    인터**에서 10% 할인쿠폰도 적용하면 더 싸요,,,,,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65 디카 어디서 사시나요? 9 강물처럼 2006/03/04 563
54464 비싼과외 시킬 형편 안되구요.. 저렴한 가정 학습지 추천좀.. 4 5세아이 2006/03/04 995
54463 18개월 아기 놀이방 보내도 괜찮을까요 2 아기엄마 2006/03/04 337
54462 1회용 컵에 중국차가 담겨 있는... 차 사랑 2006/03/04 265
54461 퀸3월호 부록(정수기)이 안왔어요. 3 교보문고 2006/03/04 402
54460 봄이불 마련하려구요. 1 이불 2006/03/04 341
54459 학교에서 기초학력평가시험을 본다는데요.. 4 이번에 초2.. 2006/03/04 682
54458 찬바람 부는 아이 선생님 ㅠㅠ 12 ㅜㅜ 2006/03/04 2,039
54457 부모의 허영심 부추기는 학원 레벨 8 레벨 2006/03/04 1,291
54456 초등생 책상 문의 2 책상 2006/03/04 420
54455 저 밑에 예고 플룻레슨얘기나오니까 기억나는 에피소드 1 뜬금 2006/03/04 657
54454 도우미아줌마들..교통비 더 드리시나요? 6 급질 2006/03/04 1,051
54453 남편이 미국연수를 1 ... 2006/03/04 487
54452 절값은 얼마나?? 10 절값.. 2006/03/04 1,032
54451 음치도 잘 부를수있는 노래... 5 ^^ 2006/03/04 1,032
54450 연신내쪽에 혼자 살 집 추천해주세요. 2006/03/04 118
54449 30대 중반 나이에 새로운 직업을 구한다면... 제2인생 2006/03/04 649
54448 여럿이 줄넘기놀이 할때의 노래? 4 줄넘기 2006/03/04 191
54447 예고 플릇전공에 대하여... 11 무지개맘 2006/03/04 1,116
54446 영어문법책 추천해주세요 4 ... 2006/03/04 719
54445 아주 아주 슬픈음악 하나씩 추천 해주세요..^^ 25 음악 2006/03/04 1,292
54444 카드설계사나 보험설계사 직업 가져보신분... 1 실직녀.. 2006/03/04 409
54443 에효...유통기한 개념없는 울 남편... 3 에효... 2006/03/04 812
54442 궁 보다보면 가끔 지루할때 있지않아요,,? 11 2006/03/04 1,484
54441 장터에 파는 쌀조청 맛있나요? 2 쌀조청 2006/03/04 561
54440 오늘 백일반지 반돈 얼마인지 아시는분요?? 3 급... 2006/03/04 647
54439 놀러가구 싶당 1 봄날 토욜에.. 2006/03/04 274
54438 저... 임신인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24 ... 2006/03/04 2,255
54437 저.. 아기 가졌나봐요 ㅠㅠ 24 36첫임신 2006/03/04 1,696
54436 바보가 아니고서야 1 덧셈뺄셈 2006/03/04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