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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식때 학부모님 가시는지요?
초등학교 졸업식에는 당연히 가족이 모두 참석하였지요.
근데 언젠가 중학교 입학식을 보았더니 부모님들이 거의 없더군요..
요즘 추세가 어떤지 잘 몰라서 저희 때도 입학식은 혼자 갔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1. 혼자
'06.2.27 5:20 PM (125.189.xxx.6)보내지않나요?
부모가 함께 가면 좀,,2. 강두선
'06.2.27 5:25 PM (211.216.xxx.179)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입학식에 가기를 원하는지......
저라면 당연히~ 갑니다.
고등학교때도 가고 대학교때도 갈껍니당~
다른 학부모들이야 오던 안 오던......3. ^^
'06.2.27 5:30 PM (61.72.xxx.144)안가는 추세라도 아이가 원하면 가고...
가는 추세라도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안가렵니다^^4. 저는
'06.2.27 5:33 PM (222.112.xxx.79)큰아이때 다 갔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입학,졸업, 대학입학식까지 다 갔습니다.
많이들 오십니다.
저는 오히려 안가면 제가 궁금해서 안되더라구요.
왠만하면 가보시면 좋지 않을까요.5. 입학
'06.2.27 5:41 PM (211.212.xxx.249)전 중학교 입학은 안 가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들 엄청 많이 오셔서 무지 놀랬습니다
그 다음해에 딸아이 입학식에 갔어요 담임선생님과 과목 선생님 얼굴 확인도 하고요
시간 되시면 가보시는게 좋아요..아빠들도 많이 오시고6. 저두
'06.2.27 6:15 PM (220.72.xxx.146)가서 저혼자이면 어쩔까. 걱정했는데
예비소집일날 받아온 안내장에" 학부모님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써 있어서 많이올줄믿고 맘편히 가려구 하는데요...7. ^^
'06.2.27 6:17 PM (222.237.xxx.16)우리집 막내도 올해 중학교 입학한답니다..^^
저는 당연히 가고.. 남편도 그날 잠시 외출할 예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당연히 오시구요...기까운 곳에 사신답니다..;;(5분거리)
큰애때도 갔었고... 저도 아마 대학 졸업식때까지 갈 것 같아요..^^8. 가야죠
'06.2.27 6:25 PM (220.90.xxx.241)큰딸 입학식때 너무 추워서 엄마들,애들 다 콧물 흘리면서
운동장에서 입학식 했어요.
엄마들 엄청 많이 오십니다.9. 안갔어요.
'06.2.27 6:34 PM (222.118.xxx.230)저는 안갔어요. (나쁜 엄마)
"입학식 혼자 가도 되지?"하니
아들이 "응"
신설 학교라 입학실날 교과서 나눠 주니 가방이 너무
무겁잖아요.
참석한 이웃이 우리 아이 책가방만 배달해 주더라구요.
차 태워 준다니까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오겠다고.10. 가시는게..
'06.2.27 10:46 PM (58.233.xxx.132)고등학교는 몰라도 중학교는 꽤 많이들 오시던데요..
11. 기억이 새록새록
'06.2.28 12:09 AM (204.193.xxx.8)원글과 댓글을 주욱 읽다 보니
그 풋풋한 새교과서 냄새가 되살아나요. ^^
저도 다시 중학교 1학년이 되서 엄마가 입학식에 와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땐 엄마오면 애기같아서 챙피하다고 오지말라고 했었거든요. ㅋㅋㅋ
강두선님 댓글보니까 생각나는데
저 대학교 시험칠 때, 입학식때 아빠가 오셨었네요. ㅋㅋㅋ
'엄마와 딸의 만남'이란 오리엔테이션에도 아빠가 오시고. ㅋㅋㅋ12. 꼭 갑니다
'06.2.28 10:35 AM (59.10.xxx.69)아이가 성큼 자란모습 보는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 기분을 즐기려 갑니다
저 어릴때 아버지가 입학식 졸업식에 오셔서 꼭 사진 찍어 주셨어요
당연히 입학식에서 사진찍는 사람은 저희밖에 없었죠
입학당시 모습과 졸업할때 비교 해보면 어리버리에서 야무지게 변해있죠
제 아버지가 그러셨듯 저도 대학입학때까지 사진찍어 줄겁니다
내 가슴이 벅차오르고 콩닥 거리고 그 기분이 을메나 좋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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