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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엄마로서 딸 키우기가 넘 무서워요

걱정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06-02-20 11:02:58
여아 초등생 유괴살해..사건 보셨지요?

어떻게 저런놈들이 ..전과9범이라던데.5세 여아도 성추행하고 집행유예 중이었나봐요..나쁜X..

정말 우리딸 어떻게 키울지..넘 걱정돼요...24시간 같이 다닐수도 없고요...

이 사회가 넘 무섭네요..
IP : 211.241.xxx.2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뭏든
    '06.2.20 11:06 AM (203.229.xxx.85)

    우리나라 성관련 범죄에 너무 약한 것이 큰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미성년 관련 범죄에...

  • 2. 저두
    '06.2.20 11:20 AM (219.241.xxx.147)

    딸 키우기 정말 겁나요. 저두 것땜에 우울증이 심해질 지경입니다. 주위에 아는 사람들도 조심해야 해요.

  • 3. 저 또한
    '06.2.20 11:29 AM (59.11.xxx.21)

    저는 절대 친척집에도 딸아이만 혼자 안보낼껍니다.
    친인척에 의한 범죄도 사실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아주 많습니다.
    딸낳아서 너무 이쁘긴 한데.. 걱정도 많네요..

  • 4. 친척성추행
    '06.2.20 11:37 AM (59.13.xxx.209)

    아닐꺼라고 생각해도 그런경우 많습니다.
    친척오빠나 삼촌 외삼촌들 믿을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남자들 절대 믿지마세요.
    호기심이 왕성할 시기에 맘놓고 궁금증을 해결해볼 상대로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친척들이 많이 모일때 형제들끼리 모아놓고 재우기도 했었잖아요 예전에도 그렇고 .
    이거도 절대 안심하시면 안됩니다(이런경우 성추행많이 당합니다)
    뉴스난거 보세요.
    친아버지란 인간도 딸 강간했다고 뉴스에 나오는것.... 정말기가 막힙니다.

  • 5. ㅠㅠ
    '06.2.20 11:40 AM (218.234.xxx.34)

    정말 걱정입니다.

  • 6. 버럭
    '06.2.20 12:43 PM (211.210.xxx.224)

    저딴넘을 풀어줬다는데 정말 화가납니다.
    어휴...안그래도 여자로 살기 힘든데..
    이젠 애부터 노인까지, 여자라면 무조거는ㅜㅜ

  • 7. 싸그리
    '06.2.20 12:59 PM (222.237.xxx.219)

    성추행범 2번이상 재범 저지를 때 는 외국처럼 전자팔찌를 채우던가
    거세해야 한다는 의견 입니다.

  • 8. ..
    '06.2.20 1:15 PM (218.144.xxx.105)

    거세해야한다 에한표던집니다..
    아기 임신했을때 딸이란거 알고 그순간부터 걱정이 확 밀려왔다는...

  • 9. ,,,,,,,,,,
    '06.2.20 1:16 PM (221.143.xxx.3)

    저도 어렸을 적에 엄마 친구 아들에게 성추행 당한 적 있습니다..
    그 아들이란 ㅅㄲ가 국민학교 6학년, 제가 2학년이었죠.
    잘 아는 사이란 게 가장 못 믿을 사람들이죠..

    정말 그런 넘들은 집앞에 푯말 세우고, 거세해야 한다고 봐요,,
    미국에서 하듯 평생 성욕 감퇴되는 약 먹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10. .
    '06.2.20 1:18 PM (218.48.xxx.115)

    이마에 불도장을 새겨버려야해요...

    그럼또 그러겟죠? 인권이라고...
    인권은 사람한테나 붙임는 말이나...개만도 못한것들한테 무슨...--

  • 11. 음~
    '06.2.20 1:24 PM (222.237.xxx.219)

    성욕감퇴 되는 약 먹이는게 있군요. 안 먹으려 할 지 모르니 사극에 나오는 희빈처럼 몸부림치면서 약 다 쏟아낼지 모르니, 혹 먹고는 화장실가서 토할지 모르니
    아예 주사를 정기적으로 놔야 한다고 봅니다. 안 맞으면 바로 수배내리고 수감시키는 걸루다...에고 어찌 이런 말까지 나와야 할 지경인지 ...참 힘없는 어린 여자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 12. 토나와요
    '06.2.20 1:55 PM (220.117.xxx.203)

    거세하면 기구나 손으로 추행한답니다. 정신이 문제에요.
    그런 인간들을 국가적을 통제할 수 있는 자력이 없으면, 우리나라보다 더 효과적으로 control 하는 사례들을 있다면 그런건 좀 따라했으면 좋겠어요.

  • 13. 저 어릴 때
    '06.2.20 3:18 PM (220.88.xxx.205)

    우리 집 식모언니가 있었는데 처음 올 때부터 뚱뚱하더니 알고보니 임신한 상태였대요.
    누가 그랬냐 그랬더니 사촌오빠가 추석쇠러 내려와서 산에 데리구가서 그랬다구...
    너무 깡산골 처녀다보니 자기가 무슨 짓을 당했는지도 모르고 있더래요.
    우리 엄마가 너무 안됐어서 5개월 넘은 아가를 낙태시술시키시고 괴로와하셨어요.
    저는 어릴 때라 잘 몰랐지만 식모언니가 한 일주일 아랫목에서 앓던 모습을 봤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친척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 14. 웃기죠
    '06.2.20 8:13 PM (211.207.xxx.223)

    우리 나라가 무슨 인권을 그리 중요시 하는 곳이라고 성범죄자 신상 공개하는 것도 말들이 많은건지 정말 어이 없어요. 선량한 시민들의 인권이나 중요시 해줄 것이지 무슨 범죄자를 그리 위하는 척 하는지....
    전기 팔찌 채우고 주기적으로 약 먹이고 사방 팔방에 여자라고는 머리카락 한 올 볼 수 없는 곳에 고립시켜놔야 시원할까 말까인 것을...

  • 15. 이마에 불도장
    '06.2.21 12:17 AM (204.193.xxx.8)

    좋은 생각입니다!

  • 16. 저두 걱정
    '06.2.22 12:56 AM (61.109.xxx.177)

    저두 딸 하나 둔 엄마에요, 진짜 요즘 tv에 나오는걸 보면서 은근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애기가 좀 있으면 어린이집 보내야하는데, 진짜 애를 위해서라도 직장 그만두고 애기만 따라다녀야 할까 하는 생각두 들어요, 요즘 이렇게 무서운 세상에 어떻게 이웃집에 맡겨요, 얼마전에 울 1층아줌마(중국에서 오신분)가 그러더라구요, 중국에서는 그런자를 총살시킨다구요, 우리 나라에두 법을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나라두 법이 그렇게 무서우면 어느 성추행법이 죽을 생각까지 하면서 그런일을 저지르겠어요, 차라리 돈을 갖구 여자를 찾는게 낯지 않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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