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5살 직장다니는 미혼이예요
그동안 몇번의 남자들을 만났어요
근데 저하고 나이차가 얼마안나면 (동갑.1살정도)순수한면은 있는데
뭘알아서 해주는 센스같은건부족하고
나이차가 많이나면 (4.5살정도)척척 알아서 다해주고
편하긴한데 순수함이 그립고 그래요
어느쪽에 비중을 두는게 제대로 사람고르는 안목일까요
남자보는눈이 아직 맹탕인 저에게 사람보는안목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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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르겠어요
맹탕 조회수 : 328
작성일 : 2006-02-14 13:41:39
IP : 61.102.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필꽂히면
'06.2.14 2:49 PM (210.221.xxx.178)뵈는 게 없어요..
센스없어도..
순수하지 못해도...
기냥 엎어집니다.
아직 꽂힌 사람 못만나셔서 그래요^^
그 사람이 완벽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게 다 용납이 되서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니더라구요..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
성실한지,책임감 있는지, 남 배려 잘하는지
긍정적인 마인드 소유자인지
실제 살아보니 그런게 가장 와 닿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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