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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이용료에 대하여

배보다 배꼽이 조회수 : 1,110
작성일 : 2006-02-09 21:39:18
제가 어느분에게 토스트팬을 하나 드렸습니다
택배회사를 잘 몰라 우체국택배를 이용했더니 글쎄 택배비가 7500원이나 나왔어요
택배비는 착불로 했는데 물건드린분에게 얼마나 죄송한지...
처음부터 그렇게 나올줄 알았다면 그택배로 보내지 안았을텐데...
제가 보낸 택배보다 훨씬 큰 상자에 온 다른 회사 택배비는 더 싸던데 ....
그분에게 이글을 빌어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IP : 210.221.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알기론
    '06.2.9 9:46 PM (218.209.xxx.82)

    제가 알기론 우체국 택배 착불로 하면 선불보다 더 비싸다고 들었는데...
    확실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론 우체국 택배는 무게를 다른 택배사보다 더 까다롭게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비싸게 나온듯 하네요.

  • 2. 자꾸
    '06.2.9 9:57 PM (222.108.xxx.45)

    이런 글 나오니 우체국 택배는 정말 비싸다는 인식이 자리잡네요.
    그래도 오는 시간 비교적 정확하고 아저씨는 다른 택배보단 점잖으신(?) 것 같아서 착불 아닐 땐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 3. ...
    '06.2.9 10:02 PM (219.254.xxx.12)

    음..이상하네여..??
    우체국 택배 선불인경우 라면상자크기 정도가 4000원이구여 지역에따라 가장 무겁고 큰물건이
    8000원이에요. 착불은 거기에 수수료 500원 더 붙는데..
    토스트팬 7500원이면 너무 많이 내신것 같네여..

  • 4. 우체국 택배...
    '06.2.9 10:03 PM (59.27.xxx.55)

    지난달에 제가 겪은 일입니다.
    언니가 쓰던 드롱 오븐기를 포장해서 보내주었습니다.
    혹시 파손될까해서 젤 비싸지만 믿을만하다고해서 우체국 택배로 부쳤습니다.
    받아서 포장을 열어보니 플라스틱 다리가 파손이 되어서..우체국에 문의하니..
    서로 책임 없다며 배송팀으로 돌려주다...첨 물건 받은곳으로 돌려주다...
    암튼.2주일을 싸우다 제가 전화로만 6번 했습니다.
    할때마다 상황 설명 첨부터 줄줄이........
    넘 화가 나서..제가 드롱기에다 서비스 신청해서 다리 바꿔 달았습니다.
    이젠..절대 우체구국 택배 이용안합니다.

  • 5. 제 경우는
    '06.2.9 10:14 PM (222.232.xxx.245)

    일단 집으로 와서 가져가면 천원이 더 붙고 착불이면 500원이 더 붙더라구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보내면 기본이 6천원인가? 아무튼 비싼 편이지요.

  • 6. 일반택배
    '06.2.9 10:25 PM (221.147.xxx.56)

    아저씨한테는 말씀 잘하면 1~2천원이라도 깎을수 있지만
    우체국택배는 그게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택배 거의 이용안하지만 어쩌다 이용할 일 있으면 저희 동네 자주 오시는 일반 택배 아저씨께
    부탁드리곤 합니다. 근데, 그래도 비싸긴 해요..ㅠㅠ

  • 7. **
    '06.2.9 10:53 PM (61.77.xxx.69)

    저도 우체국 택배 비춥니다.
    택배 이용 많이 하는데 우체국 택배 젤 직원 맘대로 더군요.
    늦어도 미안한 것 없고 약속어겨 늦게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면
    곤란하게 물품 아무데나 맡겨 두거나 심지어 현관문 앞에 걍 놓아 두고 가는 울 동네 우체국 택배!
    아직도 전 근대적인 택배운영을 하고 있어요.

  • 8. 저도
    '06.2.10 12:57 AM (211.108.xxx.90)

    정말 죄송했던 경험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우체국 택배 착불로 부탁 받은 물건
    보내드렸는데 저도 그 정도 가격이 나왔다고 되어 있어 너무나 죄송스러웠던...
    이제 이용 안할라구요.

  • 9. ..
    '06.2.10 2:06 AM (58.233.xxx.163)

    우체국택배.. 우체국 홈피에 항의하시면 젤 처리가 빠릅니다.
    홈피 올린지 몇시간 안되어 바로 전화오더군요..
    동네우체국 이용하다가 넘 화가나서 홈피에 항의하고 버스타고 가서 다른동네 우체국 이용합니다.
    우체국도 동네마다 다른건지(직원마다 다른거겠지요?) 같은물건 보내는데 가격이 덜 나오더군요.
    일반택배는 언제올지 모르는 아저씨 기다리기가 싫어서.. ^^;;

  • 10. 은하수
    '06.2.10 4:27 AM (211.220.xxx.179)

    우체국택배 가능하면 이용하지 않으셨음해요. 특히 택배 착불인 경우에는 정말 낭패봅니다.
    며칠전에 친구가 스카프를 보내왔는데 택배비 5500원이라네요.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 아저씨도 인정을 하시더라구요. 다른 택배에 비해서 차이가 많이 난다구요.
    이곳 장터에서도 우체국으로 보내실 때는 착불인 경우에 다시한번 생각을 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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