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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여기 회원이실까 싶어서 내용 삭제할께요.

지혜가 필요해요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06-02-08 17:37:08

댓글 달려서 그냥 삭제하긴 그렇네요.
워낙 민감한 얘기인지라 혹 본인이 이 글을 읽으셨으면 맘이 어떨까 싶어서 글은 내릴께요.
제가 아래 댓글 달앗던 글도 보니까 내용이 자세해서 그것도 삭제했구요.
도움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이 안나네요.
IP : 218.237.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맘
    '06.2.8 5:52 PM (211.253.xxx.37)

    다 큰 아이어도 친구를 꼭 가려 사겨야 한다면...
    전화 거신분도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님께 전화하신건데...
    그리 큰 문제아가 아니면 님의 아이를 설득하시면 안될까요?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서요...

  • 2. 저라면
    '06.2.8 6:14 PM (211.216.xxx.243)

    학생엄마에게 좋은말로 그렇게 하게 하겠다고 말하겠어요.

    그리고 따님에게도 그 친구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라고 말하겠네요.
    단., 따님의 성향을 무시하고 의무적으로 그 친구에게 몰두하라고 하지는 않겠어요.
    (엄마가 하라고 할수있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따님에게도 남을 배려하고,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
    훈련과 습관을 필요하니까요.님부터 맘을 열고 그 친구엄마를 대하신다면 그정도만하신다해도
    될것같아요.(뭐 아주 단짝 친구가 아니라도)

  • 3. 저라면
    '06.2.8 6:20 PM (211.216.xxx.243)

    답글 다는 사이에 글을 올리셨군요.

    덧붙이자면, 님이 따님에게 얘기하는 선에서 엄마의 의무는 거기까지라고 생각해요.
    따님이 그 친구랑 친해지던 안친해지던 그건 따님의 사생활이니 ,
    그것까지는 뭐라 할수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 친구엄마에게 따뜻한 격려와 의로를 하신 다면
    그거로 된것일것 같아요.(긑말이 같아요로 끝나네요.이렇게 말하는 저도 적잘한건지 모르겠든요. ^^;;)

  • 4. 저라면
    '06.2.8 6:31 PM (211.216.xxx.243)

    그정도시라면 핑계를 대야 할것 같네요.
    학원때문에 바쁘다. 할머니집에 갔다가 한참있다가 오게 생겼다.
    이모집. 고모집에 갔다. 집에 손님이 오셨다등등..... 낼 모레정도에 전화해서
    그렇게 말씀드리세요.
    다음 기회에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구 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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