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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남아 엄만데요..애가 쉬를 잘 가리다가 못해요.

33개월 조회수 : 230
작성일 : 2006-02-07 16:24:10
쉬가리는거 강요해도 스트레스라고해서
걍 편하게 뒀답니다.
그러다가 한 10월정도에 갑자기 애가 쉬를 잘 가려서
잘뉘었었는데
11월말쯤인가?
그때부터 다시 못해요.
제가 요즘은 지금쯤 쉬하겠다..싶을때 뉘이고 기저귀는 안채우는데
가끔 타이밍 놓치거나 그러면
쉬~쉬~그래요.
보면 이미 다 쌌죠.ㅠ.ㅠ.
오늘도 벌써 2번 놓쳤네요.
큰일은 자기가 보겠다고하면
기저귀채워주긴하는데(절대 보조변기엔 안눈다네요)
아..심난해요.
IP : 221.141.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2.7 4:28 PM (222.110.xxx.83)

    그냥 두세요~ 저희 아이는 쉬는 잘 가리는데 똥을 잘 못가리거든요.. 변기에 누기가 싫대요..
    엄마가 편한 맘으로 그냥 두시고 기저귀 채우지 마시고 바지에 그냥 싸게 두세요.. 자주 갈아 입히시고.. 좀 귀찮지만.. 인내심이 필요하죠.. 늘.. 애를 키우다 보면.. 조급해 하지 마세요..

  • 2. 겨우
    '06.2.7 4:29 PM (61.100.xxx.221)

    33개월인데요뭘...
    울 아이는 이제 7살되는데도 정신없이 놀다가 화장실 갈 새가 없어서(아들말씀이^*^)
    그냥 쌉니다.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요...조금 지나면 아주 제대로 가려요.
    너무 심란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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